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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8월6면-생명력과 촉수와의 관계

  • 자연건강
  • 2009-12-19 16: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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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Resume of the
Nishi Medicine〔IX〕

Prof. Katsuzo Nishi

Nutrition (5)
Water, air and Sunlight
Although coming last in the sotry nutrition, these three natural elements are none the less important for it ; it a clear-cut fact that without them there is no survival of any living organism, even for a moment.
However it may not be superfluous to add a few words on them from an angle of their particular role in nutrition.
First, water is a true food, whitch contains various substances essential to life. Water constitutes some 70% of the body weight ; most of it is within the living cells, but it also provides the bulk of intercellular fluid and blood. Thus it may properly be said that we live in the innerenvironment of water ; the loss of more than a fifth of the body water is usually fatal.
A stress should be laid on the fact that water essential to life is natural and pure, and that neither boiled water nor any water in other forms is a positive good to life.
Here is a working formula of drinking water to follow ; in case of the beginner. To sip-30grama of water every 30 minutes, never gulping down a drinking all at once. After seven weeks or so of this practice, you may take water whenever you will feel thirsty.
Second, comes air ; there need no special emphasis the importance of air. It a common experience that we need fresh and pure air to sustain health.
In this connection, it is significant note that in addition carbon dioxide, noxious gas, namely carbon monoxide is very likely to appear in the body as one of the by-products of metabolism, which, in the writer’s opinion, responsible for cancer. This view is also shared by Estripeaut in France and Dr. Henderson of Columbia University. The nude theraphy is highly effective to neutralize the noxious effect of carbon monoxide which happens to present in the body.
Third, as for sunlight, it is needless to add any more word, because it is a common sense that sunlight is essential to every living thing on the earth.


니시 자연의학 요설〔 IX〕

니시 가쓰조 교수

영양(5)
물과 공기와 일광
영양의 이야기에서는 마지막으로 돌려졌는데 이들 세개의 자연원소는 그렇다고 해서 중요성이 추호도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것들이 없으면 생물은 한 순간도 생존할 수 없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것들이 영양상으로 해야 할 특수한 역할의 각도에서 이것들에 대해서 조금 부언해 두는 것은 불필요한 일은 아닐 것이다.
우선 첫째로 물은 진성(眞性)의 음식으로서 생명에 필수적인 여러가지 종류의 물질을 가지고 있다. 물은 체중의 거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체수(體水)의 대부분이 살아 있는 세포내에 존재하고 있는데 물은 또 세포 간액(間液)이나 혈액에 용적을 준다. 따라서 우리는 물의 내부 환경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다. 체수의 5분의 1 이상이 손실되면 통례로 치명적이 된다. 생명에 필수적인 물은 깨끗한 생수로서 끓인 물이나 다른 형태의 물은 생명에 하등의 적극적 효익(效益)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역설해 놓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여기에 음수(飮水)의 실효적 방식이 있다. 초심자의 경우에는 30g의 물을 30분마다 훌쩍훌쩍 마시고 결코 일시에 삼켜버리지 않을 것. 7주간 정도 이것을 실행 후에는 목이 마를 때마다 언제나 물을 마셔도 괜찮다.
둘째로는 공기인데 공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특히 이것을 내세워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신선한 공기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은 누구나가 체험하고 있는 바이기 때문이다.
이것과 관련해서 말해 두어야 할 것은 탄산가스 외에 유독가스 즉 일산화탄소가 대사(代謝)의 부산물로서 체내에 매우 출현하기 쉽고 필자의 소견에 의하면 이것이 암(癌)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설은 프랑스의 에스토리포 박사가 콜럼비아 대학의 헨다슨 박사도 또 이것을 인정하고 있다. 풍욕은 체내에 간단히 현존하는 일산화탄소의 유해한 작용을 중화시키는 현저한 효험이 있다.
셋째로 일광에 대해서는 별도의 말을 첨부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일광이 지상의 모든 생물에게 없어서는 안될 것이라는 사실은 이미 상식이기 때문이다.



젊은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모자 보건 메시지

백설탕과 소금
이제 기다리던 독사탕(우리 집에서는 일반적으로 백설탕이라고 말하고 있는 화학물질을 독사탕이라고 한다)에 대해서 철저하게 격멸의 글을 쓸 기회가 와서 무엇보다도 기쁘다. 소신있게 독자들로 하여금 독사탕의 심한 독성에 대해서 생각했던 것 이상의 사실을 읽게 한다는 각오를 알리고 싶다.
성경의 시대에는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과 같은 사탕은 없었을 것이고 사탕이라고 하는 언어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대신 단맛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꿀이 사용되고 있다.
꿀이라고 하는 것에는 두 종류가 있고 그중에 하나는 봉밀이고, 다른 한가지는 과즙을 쪄서 만든 액상의 감미료이다. 혹은 이것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탕의 기원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일반적으로 애호되고 있는 꿀을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에 혼합하는 것을 엄금하고 제물에 맛나게 하는 것으로서 모두 소금을 사용하라고 정하고 있다. 즉 성경의 하느님은 첫열매(First Fruits) 제물 이외의 제물에 맛을 내는 것을 금지하였던 것이다.
후에 현미식에 대해 설명하겠지만 필자의 경험으로서는 단맛이 나는 부식물은 현미식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여기에는 무엇보다 소금끼가 있는 미역, 깨소금 등 짠맛이 나는 부식물이 적합한 것이다.
자연을 창조하신 하느님은 현미식으로 대표되는 자연식을 좋아하신 것이다. 자기 자신의 맛을 죽이고 자연의 맛을 살리는 소금을 좋아하신 것이다. 이에 반해서 사탕은 자연의 맛을 과시한다. 즉 자연보존과 자연파괴를 비교한다면 알 것이다. 이 말이 사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으면 다음의 실례를 보면 알게 될 것이다.
남태평양의 괌도에서 28년간 밀림 생활을 계속하였지만, 병에 걸리지 않고 일본에 귀환한 군인 요코이 마사이치가 식량이 부족하여 항상 죽음의 공포와 싸우면서 생존하고 돌아온 까닭은 귀국후 입원한 국립 제1병원의 연구반에 의하면 인간의 조건을 자연환경에 적응시켰기 때문이라고 보고하였다.
즉 그는 주위 환경을 가능한한 파괴하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거처한 동굴안에 들어온 바퀴벌레를 잡지 않았다고 한다.
자기의 편리를 위해서 태연하게 자연 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만든 일부 고속도로 및 그외의 장소에서 초저주파(超低周波) 공해를 야기시키고 주변에서 생활하는 주민을 괴롭히는 문제가 되고 있는 것과 비교한다면 그것은 소금과 사탕의 관계를 방불케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성경 말씀에도 ‘네 생명을 구하고자 생각하는 자는 이를 잃어 버리고 버리는 자는 얻을 것이다’라고 한 말씀의 깊은 뜻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지 않은가.
또한 폭주족이라고 해서 보호 감찰중의 청소년들을 산중에서 3개월간 공동생활을 시킨 일이 있었다. 이 기간중에 단 것은 전혀 먹이지 않았다. 코카콜라를 위시해서 쥬스 깡통에 넣은 음료수 껌 등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식사는 보리밥과 야채를 공급하고 육류는 전혀 먹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 결과 폭력성이 많고 참을성 없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마음대로 설치던 청소년들이 1개월내에 침착성을 다시 찾고 3개월이 경과한 후에는 전혀 정반대의 청소년으로 변화되었던 것이다. 단것을 금한 것만을 주된 원인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지만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라고 단정하여도 불합리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가, 후에 가당사료로서 사육된 물고기의 뇌에서 생기는 병적 변화를 읽으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부식물의 맛에 대해서 논할 자격이 나에게 없다고 할지는 모르지만 자신을 죽이고 다른 맛을 살리는 소금과 자기 주장을 위해서 태연하게 다른 자의 맛을 죽이는 사탕과 비교해 보고 인간은 먹는 것과 같이 된다고 가르친 요가의 교훈의 정확성을 새삼스럽게 감탄한다.
부모가 되시는 여러분이여, 단것을 주면서 심신이 강건한 자식으로 양육하고자 생각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착각이다. 너무 비약하지 않느냐고 할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위의 소박한 기사의 뜻은 참된 맛은 단맛이 아니라 짠맛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수평적인 사고방식에 의하면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건강은 하느님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고 하는 교훈이다.
어떻든 하느님은 소금맛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현미채식에 나의 육신을 맡긴 현재의 나는 음식물의 맛에 있어서 하느님의 맛과 합치되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는 것을 유치하다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매우 중요시 한다.
약간 세월이 지나간 자료이지만, 일본 후생성에서 발표한 쇼화 43년도의 사망 통계 Big 3을 보면 뇌혈관의 질환(뇌출혈)에 의한 것이 약 175,000명, 암에 의한 것이 115,500명, 심장병 80,900명으로 나와 있다. 제1과 제3은 어느 쪽이든 동맥경화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서, 이것을 합하면 제2 사망자 수의 약 2.2배에 해당된다.
동맥경화라고 하면 ‘콜레스테롤’이 원인이고 이것은 동물성 지방이다. 생체의 혈액중에 이러한 물질이 많아지면 고지혈증이라 하여 동맥경화증의 일보직전이라고 하는 상태가 된다.
이 상태가 5,6년 계속되면 계단을 오르고 내리기가 숨이 가빠지고 협심증이 생긴다. 미합중국의 록펠러 연구소의 아렌스박사는 당분은 신체중에서 중성지방 또는 도리그리셋트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변하여 이것이 혈액중에 축적되어 콜레스테롤 같은 모양으로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또한 그 수는 전고지혈증(全高脂血症)의 절반에 달하였다고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만약 일본인이 당분 섭취를 제한할 수가 있다면 무서운 동맥경화는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만일 암이 일본에서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일본인의 평균 수명은 2년까지 연장이 되지만 뇌혈관의 병과 심장병이 해결된다고 하면 5년 연장된다고 후생성 통계조사부가 보고하는 것은 이점을 강조한 것이다.(아사히 신문 모든 사람의 건강에서)
암이라고 한다면 먼저 말씀하신 쯔레기 이찌로 박사에 의하면 암환자의 혈청은 예외없이 칼슘을 감소시키고 마그네슘이 우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인체의 칼슘을 파괴하고, 이것을 몸외에 배출시키는 당분을 제한한다고 하는 것은 결국 암의 발생도 어느 정도 억제하게 된다.
쯔레이 박사의 저서 「암과 음식」 중에는 먹으면 해로운 조미료 중에서 첫째로 사탕을 내세우고 있다. 사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야 한다.


참고자료

생명력과 촉수와
건강의 관계

시미즈 테스지

촉수시의 손의 감각과 병의 경중의 관계
최후에 촉수시의 손의 감각과 병의 경중의 관계를 참고로 해서 말하겠다.
① 병이 있는 곳은 손이 훈훈해진다.
② 독소가 피하를 흐르면 차갑게 느낀다.
③ 잡아당기는 것 같이 느끼는 장소는 병이 악질이다.
④ 치유되지 않을 사람은 세포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손에는 감각이 없지만 무어라 말할 수 없는 공포를 느낀다.(이것은 환자의 죽음의 공포의 이사(移寫)이다)
⑤ 옆에 와 달라고 하면서 손을 내민다거나 손을 잡아달라고 하는 사람은 살아날 수가 없다.
⑥ 병의 장소에 괴달(壞疸)을 일으키지 않을 때에는 가령 병이 무거워도 손의 일부에 느낄 뿐이고 전체에는 느끼지 못한다. 특히 중심에 오는 것이 많다. 예를 들면 폐침윤(肺浸潤), 폐의 공동, 맹장염 등도 조직의 파괴가 일어나지 않을 동안에는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손바닥의 일부에만 느낄 뿐이고 전체에는 느끼지 않는다.
⑦ 폐괴달·맹장염의 붕괴와 같이 조직이 파괴되어 있을 때는 먼저 손바닥의 주위에 느끼고 차차 손바닥 전체에서 느낀다.
⑧ 폐결핵 말기의 대옆건략성폐염(大葉乾略性肺炎)과 같은 죽음으로 이어지는 조직의 파괴에서는 처음에는 전기와 같이 손바닥의 주위와 전체에는 느끼지만 차차 아무것도 느끼지 않게 된다.
⑨ 염증은 손이 저려 온다.
⑩ 열이 있을 때는 손바닥에 열기를 느끼고 저리고 뜨거운 입김을 코에 느낀다.
⑪ 흑변은 배꼽 부분과 뇌천(腦天)에서 독소감을 느낀다.
⑫ 래(萊)의 때에는 뇌천(腦天)과 배꼽 주위에서 느낀다. 래는 일반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것이지만 래가 발동해서 운명의 악화를 일으켜 있을 때에는 느낀다.(특히 좌횡(左橫))
⑬ 급성의 병일 때에는 자격(刺激)이 크다.
⑭ 촉수를 받는 사람이 영력이 있든지, 체력이 있을 때에는 손이 떨어져서 하는 편이 잘 느낀다. 또 치료가 잘된다.
⑮ 받는 사람이 영력이 없을 때에는 손을 딱 붙이는 것이 잘 낳는다.
? 사령(死靈)이 붙어 있는 곳은 깜짝놀랄 만큼 차가운 느낌이 된다.
? 사령(邪靈)이 붙은 사람은 대단히 뜨겁던지 또는 저리는 것을 느낀다.
? 건강한 곳은 자극이 적다. 이쪽에 영력이 크면 느끼지만 보통 사람에게서는 아무것도 못느낀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3:52 2004년 08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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