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면-촉수요법의 종류
- 자연건강
- 2009-12-19 1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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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ume of the
Nishi Medicine〔VIII〕
Prof. Katsuzo Nishi
Nutrition (4)
A word must be said about the current eating habit of three meals a day.
The writer would strongly suggest that we should do away with breakfast. The resason is that breakfast is not only superfluous but also unsound ; the morning is not a time for feeding the body with extra food ; it is a time for excreation from the body of waste matter accumulated within.
The morning is a time for putting everything ready for day-time activities with the mind and the body refreshingly purified. It is therefore absurd to impose by taking breakfast extra load of metabolism upon the organism which is toiling at a for eliminatoon ; this involves additional expenditure of energy from the reserve piled up during night, and inevitably drags out pending business of excreation.
The writer asserts that the current system of three meals a day has not any scientific argument to justify itself, but it is merely a matter of habit.
Abandon this eating habit and live up to “No more breakfast” practice. This will promote health and moreover assure procuctive activities during the day-time with renewed vigor and recharged energy.
As to the fasting cure, there is a point to be emphasized that to no sooner than you feel sicky you should start to fast disorder off ; the sooner the better.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e critical moment comes when you will break a fast. Stress strongly in mind the importance of breaking a fast with simple and light from of dietary.
니시 자연의학 요설〔 VIII〕
니시 가쓰조 교수
영양(4)
현대의 1일 3식의 습관에 대하여 한마디 말해 두지 않으면 안되겠다.
필자는 조식을 폐지해야 한다고 강력히 시사하고자 한다. 그것은 조반이 필요없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이론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아침은 결코 신체에 식물(食物)을 급여하는 때가 아니고 체내에 고인 불용물을 배설하는 때이다.
아침은 신체와 정신을 상쾌하게 정화하고 하루의 활동에 대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때이다. 따라서 조반을 먹고 신체에 불필요한 대사의 작업을 강제하는 것은 조리에 맞지 않다. 이 과정은 야간에 축적된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비시키는 일이 되며 필연적으로 절박해 있는 배설의 작업을 오래 끌게 하는 것이 된다.
현대의 1일 3식제는 그것을 타당화 시킬 과학적 논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단지 습관의 산물이라는 것을 필자는 단언한다. 이 식사의 습관을 끊고 조반 없는 식생활 즉 무조반(無朝飯) 2식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활력이 갱신되고 에너지가 재충전되어 건강이 증진되고 하룻동안의 생산적 활동이 보장될 것이다.
단식요법에 대해서는 한 가지 점을 역설해 두고 싶다. 즉 신체의 컨디션이 나쁘다고 느끼자마자 바로 단식을 해서 질병을 고쳐야 한다. 빠르면 빠를수록 결과도 좋다. 단식을 그칠 때가 회복으로 들어가는 시기(分利的 時期)라는 것을 마음에 간직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단식은 가벼운 음식으로 마치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을 분명하게 명기(銘記)해 두어야 한다.
젊은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모자 보건 메시지
알 민델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행동과잉증의 아이들에게는 안훼타민과 같은 각성제가 처방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결국 행동과잉증에 대한 부작용이 적은 치료약은 실제로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정크푸드로부터 나아가서는 행동과잉증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여기서 필자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이 올바른 식사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배울(정식의 학습)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음식물에 무엇이 어느 정도 들어 있는가. 또 동시에 무엇이 들어 있지 않은가를 알지 않으면 안된다. 식습관이란 일단 버릇이 들어 버리면 좀처럼 고치기 어려운 것이다. 아이들이 어릴 때에 자연의 음식맛을 알게(느끼게, 깨닫게) 하여 올바른 차림(메뉴)의 선택과 자기관리능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메이커는 소비자가 정크푸드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만든다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런 경향을 막아내지 못하고 정크푸드를 그대로 먹으면서 게다가 불과 몇분 안으로 황급하게 점심을 먹어치운다거나 역구내의 간이 매점 같은데서 인스턴트 라면이나 우유 또는 과자(비스킷) 정도로 식사를 때우고 있다면 이 아이는 행동과잉증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만약 전원생활을 하면서 농약 등의 화학물질을 쓰지 않은 양식(糧食)을 자급자족하고 스트레스나 오염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면 별문제이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들의 문제에 관해서 유의해야 할 최대의 관심사는 「최선의 건강」(optimal health)이란 일조일석에 손을 넣을 수 있는 그런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다.
비타민에는 약과 같은 즉효성(卽效性)도 없고 결함투성이인 식사를 완벽한 영양으로 바꾸는 일도 없다. 비타민이나 영양에 대하여 수없이 많은 오해의 와중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 나쁘고 무엇이 좋은가에 대하여 「알아차리는 일」이다. 문제의 본질을 모르고 음식물의 알맹이(핵심)를 이해하고 있지 못하면 무의미한 것이다.
매년 1천종에 이르는 새로운 화학물질이 우리들의 식사에 더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런 화학물질에 민감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아이들이 있고 그것이 또 행동과잉증에 이어진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적어도 매년 1천 종류 이상의 새로운 화학물질이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투입(첨가)되는 일은 없었던 것이다.
부정식(不正食)이 청소년을 자살로까지 몰고 간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살려고 먹는 음식의 부작용으로 자살까지 하게 된다면 이처럼 비참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우리가 어렸을 때에는 아마 자살이라는 것에 대한 의미조차 몰랐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요즈음 청소년 중에는 간단히 자기 생명을 끊는 일도 있다. 슬픈 일이다. 자살은 최소한 두 가지의 범죄를 짓는 것이다. 그 하나는 조상 대대로 이어 받은 우주적인 생명을 제멋대로 처단하는 것이요, 또 하나는 인체 내의 몇억조에 달하는 생명체(細胞)를 타살한다고 생각할 때 문제가 제기된다.
가령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또 아무리 괴롭더라도 신경이 정상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면 누구나 인간은 자기 자신을 콘트롤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경계통에 이상이 있으면 행동과잉증이 되어 자기 행동에 브레이크를 걸 수 없게 된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극단적인 결과가 자살로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사회에 살면서 부정한 식생활을 하고 있으면 여러 가지 신체이상이나 위험성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정점이 자살인 것이다.
한때 산속에 숨어서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일본 적군파조가 동료를 살해하여 또한번 세상을 놀라게 한 일이 있었다. 나가다라는 젊은 여인과 모리다라는 청년을 비롯한 연합 적군파의 최고 간부가 총괄이라는 이름으로 적군파 동료 11명을 살해한 사건이다. 그것은 잔인하게도 시체에서 눈을 도려내고 코나 귀를 떼어냈으며 손가락을 잘라내는 등의 잔혹한 살인행위를 자행했다. 마침내는 산장에 숨어서 경찰기동대와 맞서 총격전을 벌임으로써 세상을 온통 공포속으로 몰아 넣었던 사건이다.
그들의 잔학성이 너무도 심했기 때문에 동경대학의 카와시마 교수 등이 당시 그들이 무엇을 먹고 있었던가를 추적 조사한 일이 있었다. 그들이 산속으로 도망쳐 3개월여 동안 숨어 살면서 먹은 음식은 주로 인스턴트 라면을 비롯하여 빵, 통조림 등 완전히 가공 식품만을 먹고 있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자연의 식물인 녹황색 야채나 생선 같은 것은 전혀 입에 대지도 못했다.
만약 그것이 봄이나 여름이었다면 산속에서 자생하는 산채를 먹을 수도 있었겠는데 때가 겨울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했다. 따라서 정신은 안정을 잃고 난폭화 하였으며 영양을 고려하지 않은 엉망진창인 식사를 100일간이나 계속했던 것이니까 흉포화한 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고 원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올바른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그리고 올바른 음식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어떻게 필요한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참고자료
생명력과 촉수와
건강의 관계
시미즈 테스지
생명력이 병을 고치는 것이 촉수요법이다
이상 말한 것을 한마디로 정리해서 말하면 영의가 큰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하고, 운이 좋고, 영의가 작은 사람은 건강하지 못하고, 불행하고, 불운하다고 하는 것이 되고, 그 영의는 투시로서 보는 것도 될 수 있지만 뭐라해도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기분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 영의와 생명력의 작용을 눈앞에서 명확한 증거에 의하여 제시해서 보여주고 싶다. 그것에는 이 생명력을 이용해서 직접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오래된 것은 기원전의 그리시아의 문헌과 바라문의 문헌 등에도 있고, 현재의 일본에서는 촉수요법 또는 어정령(御淨靈), 손바닥요법, 관음력 등이라 말하고 있는 것으로 손바닥에서 이 운명을 치병영선의 형식으로 병을 고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절대적인 치병력이 있어서 암·결핵·괴질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위장병·신장병·노쇠 등에 이르기까지 약이 없다고 말하는 병이라도 원인불명의 병까지 이것이 효력이 없다는 병은 거의 없다. 그것은 모든 병이 한마디로 말해서 생명력의 감퇴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보급하면 근본이 치유되기 때문이다.
촉수요법의 종류
촉수요법은 에너지의 원천이 대우주의 건설효소에서 나오는 것과 인간의 체내에 쌓여있는 생명력에서 나오는 것과의 두 가지로 대별할 수가 있지만 그 밖에 인간의 신경체에 들어있는 인연이 개재하고 있어 많은 종류의 촉수요법이 형성되고 있다. 지금부터 그 각종의 촉수에 대하여 말하겠다.
(1) 본능력 촉수
합장의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손을 병난 곳에 대면 다소는 좋아지기 때문에 그것이 이 촉수이다. 이것의 본체는 인간의 전신의 세포에 퍼져있는 생명력이라서 이것을 지배하는 것이 복부의 미주신경종말부(배꼽 위에 있다)에 붙어 있는 본능을 담당하고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이다. 그 본능을 담당하고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의 이름을 따서 본능력 촉수라고 이름을 붙인 까닭이다.
이 촉수는 자신의 병을 호전시키는 정도의 힘이상 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다음에 말하는 감정을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가 안으로 들어가면 무제한의 활병력을 내서 놀라울만큼 병의 호전을 시키지만 그 반면 하는 사람은 생명력을 잃고 병약해지고 운명도 약해진다.
(2) 감정을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에 의한 촉수
인간의 복부의 미주신경종말부에는 본능을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와 감정을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의 둘이 붙어 있다. 그 중 전자는 이성에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생명을 위험에 빠져들게 하는 일은 절대로 안하지만은 후자는 인간의 감정을 동원해서 그 감정이 좋아하는 곳으로 이끌어 생명·운명의 위험을 오게 하는 것을 무제한으로 행한다.
합장하면서 촉수요법을 할 수 있도록 하게 되기를 마음 속에서 원하면 이 감정을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가 움직여서 병난 곳에 대량의 생명력을 손에서 보낼 수 있는 신경의 길을 만든다. 그것이 일반이 말하는 촉수요법이다.(서식의)
이 감정을 관리하는 잠재 에너지는 감정을 동원하는 것 뿐이고,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능을 관리하는 잠재에너지에서 생명력을 빌려서 치유력이 되어 나오게 하기 때문에 이것을 운용하면 생명력을 잃고 신체가 약해져서 운명도 악화된다. 그래서 니시선생은 서식건강법을 발표한 후 7년 뒤에 이것이 생명력을 잃게 하는 것이라고 자제시켰다.
(3) 후복부 빙의령에 의한 촉수
이것은 후두부의 신경체에 들어있는 인과율(因果率,이것을 영(靈)이라 말한다)이 원천이 되는 촉수이다. 이 촉수에서는 에너지는 그 영이 처음에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명력을 빼앗기지 않지만 그것을 소모한 뒤에는 자신의 생명력을 소모한다.
이 촉수의 특징은 환자와 시행하는 사람과의 사이에 텔레파시 현상이 일어나서 환자의 어디에 병이 있고 언제 어디에서 그렇게 되었는지 등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손에 잡히듯이 판단할 수 있다. 손은 환부에서 다섯치에서 한자쯤 떨어져 있어야 잘 안다. 또 숙련되면 손을 안내밀어도 판단하게 된다.
(4) 영의에 의한 치병
손을 내밀어 촉수하지 않아도 교제를 한다든지 같은 방에서 자는 것만으로도 병을 호전시키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영의의 정화력에 의해서 치료하고 있는 까닭이다.
(5) 천선(天線) 촉수
이것은 그리스도와 고오까이가 행한 촉수이다. 이것을 행하는 사람을 투시로 보면 천선이라고 말하는 대우주의 건설 효소가 상방에서 전두엽에 들어가 있다. 이것은 에너지가 대우주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행하는 사람은 절대로 피로하지 않고 치병력도 절대적이지만 천선이 들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될 수 없다. 그러나 천선의 길을 봉해버리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 천선이 들어 있는 사람은 운명도 좋고 사후에도 환생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가 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3:35 2004년 07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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