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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7월-7면-현대 영양학의 측면에서

  • 자연건강
  • 2009-12-19 15: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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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영양학의 측면에서

Howard C. Young


최근에 와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양심적이고 생각이 깊은 의학자, 의사들은 문명국의 육식이 암을 비롯하여 갖가지 성인병들의 원인이 잘못된 식사의 육용물에 의한 것이며, 영양과 칼로리 위주의 육식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는 전문가가 늘고 있으며, 식이요법 만으로 불치병들이 낫는 사례가 세계 여기저기서 발표되고 있다.
학문이나 학설은 완성된 것이 아니고 완성으로 향하는 도중이라도 원래 인간이란 항상 실수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불완전한 한갓 지능이 발달한 동물이라고 겸손하게 생각할 수 있는 정신적인 여유가 있다면 차제에 영양학 또는 전문가의 학설이라 해도 한번쯤은 혹시나 하는 의심의 눈으로 보는 것이 우리의 장래와 다음 세대를 위해서 어떨까?

현대의 서양의학
현대의 서양의학은 고대문명이 발상했을 때부터 시작했겠지만 히포크라테스를 일단 서양의학의 시조라 하고 있다.
기록에 의하면 이 히포크라테스 시대에는 인체의 병이 장에서 오지 않는가 해서 장을 치료한 예가 있다. 그러나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소규모의 가내공업에서 대규모의 공장 공업으로 생산의 규모가 달라지면서 산업혁명 전의 산업체제나 학문을 무시하고 부정하는 경향이 생겼다. 이 시기를 전후하여 서양의학에서는 장의 치료에 대한 기록도 없고 연구한 흔적이 없다.
그러는 동안 1850년 블란서의 한 미생물 학자에 의해서 현미경이 발명되었고 현미경 발달 덕택으로 미흡한 상태였으나 세균이 발견되었다.
이때 세계의 의학자들은 인체의 모든 질병은 세균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후부터 모든 의학자들은 세균을 처리하는 연구에 경쟁적으로 몰두하여 직접 세균을 처리하는 항생제를 만드는데 성공했고 간접적으로 대기중에서 세균의 확산을 저지하는 방역을 연구해 왔다.
그 시절의 병은 거의다가 세균성 질병이어서 많은 효과를 거두었고 세균성 질병의 치료는 거의 성공했다고 자부했다. 왜냐하면 세균을 박멸하면 모든 질병은 낫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러나 한가지 알지 못했던 점은 이 세균을 처리하기 위해서 사용한 화학성 약품의 부작용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아니 모른다기 보다는 절대 없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그 한 예를 들어보자. 항생제인 페니실린은 연구가 시작된 것이 약 100년 좀 넘는다고 한다. 여러가지 실험을 거쳐서 의약품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약 50년 되는데, 그 당시 서양의학계는 페니실린은 인체 안에 있는 병균만을 처리하고 인체에는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고 자부했고 마치 인류의 질병은 이 지상에서 살아질 것 같이 자랑했다.
많은 병자가 이 항생제에 의하여 수명이 늘어났고 구제되었다. 그러나 이 항생제가 참말로 완전무결한가. 50년~백년이 지난 오늘날 세상은 항생제의 부작용을 알았고 무서움을 알았다. 얼마나 많은 서양 의사들이 자기들의 가족, 자기들의 형제에게 이 항생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 그러나 일반 환자에게는 여전히 투여하고 복용시킨다.
오늘날의 질병은 어떠한가? 세균박멸의 연구덕으로 세균성 질환은 그런대로 완전치는 못하나 부작용을 남긴체 성공적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병을 고치는 쪽이 아니고 질병쪽이 예전과는 전혀 달라졌다.
산업혁명 이후 공장공업으로 모든 산업이 발전하는 추세에 식품도 가내의 소규모 체제에서 대규모의 공장체제로 바뀌었고, 재료를 생산하는 농작방법과 목장 산업도 대규모 쪽으로 달라져 갔다.
옛날 같으면 생활이 단조로워 잉여 인력이 많았지만 점점 산업구조가 복잡하여 짐에 따라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늘어 집안에 있는 손이 모자라게 되고, 편리한 식품들이 공장에서 쏟아져 나옴으로 해서 주부들은 가족을 위하여 식사를 마련하지 못하게 되고, 거리의 음식점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먹게 되며, 식품 역시 생산공장에서 각 가정으로 그날로 배달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 보존의 필요에 의해서 상하지 않도록 방부제를 비롯한 살균제를 넣어야 되고, 농작과정에서도 빨리 자라고 수확을 더많이 얻기 위하여 여려가지 화학성 살충제와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게 세상은 점점 변해갔다.
목장은 어떠한가. 가축들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화학약품과 항생제를 사용하여 대량 생산만을 위주로 했기 때문에 고기의 질은 생각도 할 수없이 오염되었고 대기오염과 물의 오염으로 바다의 생선에도 독소가 충만하여 먹어서는 안되는 상태에 이르렀다.


2004년 7월중 건강법 교육강좌 안내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수요 강좌에서는 6대 법칙 및 운동요법을 겸합니다.
■7월 7일-수요강좌는 휴무합니다.
■7월14일(수)-모래요법과 여름건강법-이영규(고문)
여름에는 자칫 전염병과 질병으로 몸이 상하기 쉽습니다.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또한 더운 날씨의 모래찜질은 몸을 대청소하는 효과를 가져 옵니다. 모래찜질 할 때의 주의사항과 실천방법을 알아봅니다.
■7월15일(목)-제293차 2급 교육 지도사 과정
(오전 9:20-오후 5:00)
내 용 : 건강의 원칙.6대법칙. 풍욕. 냉온욕. 된장찜질. 겨자찜질. 토란찜질. 생채식. 단식법 등 건강법 기본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합니다.
시간 : 오전 9:20-오후 5:00
교육비 : 5만원(회원 가입 필수)
문 의 : 사무국 02)742-0661,2318
7월 21(수)-고오다 박사의 생채식 요법-배성권(회장)
생채식 요법은 치병을 위한 요법이며 니시 요법에 덧붙여 고오다 박사의 30여년간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생채식을 떠나기 전 생채식의 이론과 실제를 접해보고 주의점과 이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7월 31일(토) -제294차 2급 교육 특별강좌
교육과정 기타는 앞의 2급지도사 과정과 같음.


소 식 란

1. 찬조하여 주신 분
신영호-10만원(친목회)
김태오-10만원(친목)
2. 4월 회비 납부자
회장(부회장 이상 20,000원 이상)-배기성
이사 이상(15,000 원 이상)
권일오, 황중구, 신순자, 허요하, 유재천, 장일천
회원(5,000원 이상)
최재용, 고금옥, 이영미, 최명숙, 장혜정, 신은주
허성숙, 박민자, 금삼호, 지미화, 조희자, 김상현
정인숙, 유영재, 민국현, 심종대, 심재필, 노정남
김철승, 김낙주, 유경상, 박경제
3. 5월 회비 납부자
회장(부회장 이상 20,000원 이상)-배기성
이사 이상(15,000 원 이상)
김재춘, 홍기찬, 황중구, 신순자, 허요하, 유재천
장일천, 이병덕, 강옥례, 윤길자, 김대원, 노영희
회원(5,000원 이상)
이영미, 최명숙, 장혜정, 신은주, 박춘화, 허성숙
문영숙, 이관수, 박민자, 이인형, 지미화, 오정자
배병섭, 김상현, 심은경, 이명신, 유영재, 민국현
정명옥, 한기자, 심재필, 노정남, 김철승, 김낙주
유경상, 박경제, 김의명, 조기춘, 이상희, 김원구
박봉원, 이정환, 한은상, 박석민, 임미영, 조남준
4. 무조반 성금 보내주신 분
이취경-20구좌, 배성권-20구좌, 안광택-10구좌
5. 제84차 1급 지도사 과정 수료
이정환. 이주열. 김명환. 변선종. 정완시.
송태호. 한영래. 김명자. 김양식. 김민선.
박보경. 정성락. 장혜주. 김철승. 한철호.
민숙자. 안소영
6. 제292차 2급 지도사 과정 수료
원영순. 김중호. 이순종. 이길원. 권순화.
강영기. 유병모. 박용철. 조영희. 박성숙.
김선화. 강지연
7. 생채식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8월4일(수)-8월7일(토) 4일간 생채식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생식과 채식으로 실기를 겸한 건강법 강의가 있습니다.
기 간: 7월 28일(수)-7월 31일(토)
금 액: 25만원(가족 1인 추가시 5만원 할인)
장 소: 자연건강회 수련장
인원: 선착순 20명 (사전 신청)
문의: 02)742-0661/2318
8. 7월 31일(토)-제294차 2급교육 특별 강좌-직장인이나 교직자를 위한 자연건강법 기본 강좌 특별 연수 실시(문의 02-742-0661·2318) 자세한 것은 「교육안내」란 참조.
9. 전문강사 수료식
지난 2003년 7월부터 실시한 제2기 전문강사 과정이 2004년 5월로 수련기간을 마치고 2명의 새로운 전문강사가 탄생하였습니다. 수료식은 1급과정중 한국방송통신대학 세미나실에서 회장님을 비롯 3분의 운영위님께서 면접을 마치고 진행되었습니다. 어려운 과정을 잘 마친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2기 전문강사 : 박 균섭. 유재천
10. 본회 5대 회장과 고문을 역임하신 청암 김흥국 선생께서 지난 5월 26일 서거하셨습니다. 그동안 서식 건강법의 보급을 위해 몸소 실천과 헌신으로써 회원님과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셨음을 생각할 때 슬픈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자연건강인 모두 두손을 모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 제84차 1급교육생의 강의 평가서 협의회를 가졌습니다. 다음 교육시에는 더 나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전 국 지 분 회


부산지회(박상호)-600-073 부산시 중구 부평동 3가 49 (051)244-0796
전북전주지회(윤길자)-560-290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광진공작아파트 2동 408호. (063)222-8788
광주지회(기세문)-500-150 광주시 북구 매곡동 200-3 (062)574-0100
전남지회(이취경)-517-870 전남 담양군 남면 연천리 434 (061)381-6999
경남지회(김옥순)-641-550 경남 창원시 사파동 12-18 (055)282-3876
산청분회(조재건)-666-830 경남 산청읍 산청리 250 2층 (055)973-6792, H.P:016-340-2967
대구분회(유삼수)-702-062 대구시 북구 칠성2가 동 382-28 (053)423-1874
부산동광분회(최해군)-600-021 부산시 동광동 1가 1번지 부산데파트1층 나동 6호 (051)245-7070
부산금정분회(정귀영)-607-102 부산시 동래구 안락 2동 151-68 (051)526-9773
부산서면분회(김상원)-부산시 부산진구 전포 2동 660-1(한신O/T 705호) (051)811-1333
울산분회(한상우)- 680-011 울산시 남구 신정1동 636-2 (052)275-5129
여수분회(우미현)-556-847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리 1597 (061)666-9828
서울종로분회(유재순)-110-850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 233-2 301호 (02)744-3993
서울노원분회(박송자)-139-220 노원구 중계동 87번지 (02)3391-3003, 4202
서울성북분회(윤석병)-136-120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 99번지 3호 (02)917-7029
대전분회(함수민)-301-050 대전시 중구 선화동 201-2 (042)256-5033
청원분회(박영미)-363-930 충북 청원군 내수읍 마산 4구 읍사무소앞 (043)214-2725
안양분회(김의명)-430-82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 1동 622-217 (031)444-9977
원주분회(노영희)-220-160 원주시 행구동 259-1 (033)761-1188
음성분회(김정필)-369-824 충북 음성군 대소면 오산리 138-8 (043) 881-0025
천안분회(김정덕)-330-860 충남 천안군 병천면 탑원2리 덕성 15 (041) 561-9548
분당분회(김형운)-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44-2 구구빌딩 401호 (031) 726-1075
강남분회(이병덕)-강남구 대치1동 1021-8호 경운빌딩 별관3층 (02)553-7054~5
청원자연생활분회(신영호)-충북 청원군 미원면 운암리 108번지 (043)297-3426
창원동서분회(조정희)-창원시 상남동 대우 아 17동 401호 H.P:017-552-5879
수원분회(이동진)-경기도 수원시 탑동 759-17 호림A B동 (031)298-0810
영암분회(고효숙)-전남 영암군 신북면 행정리 813 (061)471-3919
인천분회(강동연)-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1동 265-3 동연빌딩 3층 (032)525-9002
대전동구분회(이왕주)-대전시 동구 삼성동 368-2 (042)632-7673
창원성심분회(김은숙)-경남 창원시 대방동 358 대동아파트 113동 903호 (055)284-4844
일산분회(장길진)-경기도 일산구 마두동857번지 수색상가 107호 선삼정 (031)907-0065
원주흥업분회(고경식)-220-030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107번지 (033)763-9691
서울강서분회(류순엽) 서울 양천구 목3동 613-2 정원빌딩 410호 (02)2645-1871, H.P:016-9240-3947
광주서구분회(정인봉)-502-154 광주 서구 금호동 786번지 마재마을주은아파트 102동 501호 (062)456-323
일산경기분회(이주영)-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강선마을 동부A 509동 1204호 H.P:011-765-8121
충남예산분회(김재춘)-충남 예산군 대흥면 대률리 한서대학교 예산연구원(구. 대률초등학교) (041)335-1357
일산고양분회(박 정재)-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대화동 2088-4 2,3층 (031)922-0301
경기광주분회(윤혜숙)-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92-1 (031)765-1046
인천계양분회(이승미)-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학마을 영남아파트 118동 1302호 H.P:016-785-4160
경남의령분회(권두상)-경남 의령군 부림면 신반리 720-1 (055)-574-6145
경기고양분회(강문희)-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마을 1480 부영아파트 701동 1106호 (031)922-94`16
성남분회(유재천)-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4395번지 3층 (031)731-8743
제주분회(김영권)-제주시 오라1동 2454-5번지 H.P:017-691-3390
평택분회(조정현)-경기도 평택시 비전2동 747-8 (031)681-1805)
충남서산분회(권일오)-충남 서산시 갈산1동 383-3번지 (041)681-5577
대전회덕분회(홍기찬)-대전시 대덕구 와동 372-5 작은열매2층 건강타운 H.P:011-409-5151
금천분회(신종훈)-서울시 금천구 시흥4동 5-13 삼익아파트 113-901호 H.P:011-733-2095
포항분회(황중구)-경북 포항시 북구 우현동 390번지 H.P:016-274-9690
광주남구분회(박균섭)-광주시 남구 방림동 555-22 (062)652-7504
광주남구진월동분회(오정자)-광주시 남구 진월동 859-123 (062)674-5355 H.P:016-9374-5355
전주완산분회(문정선)-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1가 731-10 3층 (063)236-2356
미국MD분회(홍성원)-16 Bonifant Road Silver Spring, MD20905 (301)879-3324 FAX :(301)879-3328
미국L.A지회(송양우)-201N. MANHATTAN PL LA. CA 90004 (1-323)465-1865
파주분회(노진이)-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107-15 H.P:017-783-0333
서울송파분회(서병영)-서울 송파구 마천2동 176-19 H.P:011-236-6290
양평분회(강수산)-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왕창2리 456-5 H.P:011-9763-0150
서울성동분회(박병철)-서울 성동구 성수1가 2동 705 우방아파트 101-107 H.P:019-363-7768
서울중구분회(조채욱)-서울 중구 신당동 420-15 102호 H.P:016-9516-1578
경기가평 분회(함영옥)-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550-3 (031)585-2658
강원속초 분회(김성동)-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905-1 011-9931-5007
서울상계 분회(조숙희)-서울 노원구 주공아파트 1012동101호 011-9175-3012

자연건강법 2급 교육

일 시 : 2004년 7월 13일(화요일)
교육비 : 5만원(회원가입 필수)
내 용 : 자연건강법 전반
문 의 : (02) 742-0661, 742-2318
※2급은 매월 셋째 화요일, 1급은 연 2회 실시합니다.
※특별 토요 2급 강좌(여름·겨울)


자연건강대학

통 신 강 좌
문의처 :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213-2
한국자연건강회 사무국
(02)742-0661, 742-2318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3:35 2004년 07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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