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면-현대영양학의 측면에서
- 자연건강
- 2009-12-19 15: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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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영양학의 측면에서
Howard C. Young
1950년 국제연합의 FAO는 세계의 인류가 충분한 양과 적당한 종류의 식물을 획득할 수 있는 식량공급량을 증가할 목적으로 활동을 개시하고 영양분과회는 칼로리의 소요량을 산출했다. 표준 남자 25세, 건강하고 체력이 좋고 체중 65kg로 평균 온도 10。C의 온대지방에서 생활하고 편식하지 않고 체중의 증감이 없고 가벼운 노동 8시간(하루 1일) 좌업(座業) 4시간, 평균 보행 5~10km, 1일 2시간 외출하고 하는 사람의 소요량은 3,200Kcal로 정했다.
또 표준 여자 25세, 건강하고 체중 55kg, 표준 남자와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일반가사 혹은 가벼운 노동을 하고 매일 5~10km 보행하고 2시간 정도 외출하는 사람의 1일 소요량을 2,300Kcal라고 정했다. 그리고 체중, 연령, 기후, 노동, 임신수유 등의 경우는 계수를 가하는 것으로 했다.
1973년 FAO와 WHO의 합동특별전문위원회에서 에네르기와 단백질의 필요량에 관한 보고가 있었는데, 표준 성인으로 상기한 것과 같은 조건에서 연령이 20~39세의 남자가 1일 3,000Kcal이고 여자가 2,200Kcal로 1950~1957년의 수치보다는 조금 감소되었다.
단백질의 필요량에 관해서는 1900년 스웨덴의 시벤이라는 학자가 자기의 경험에 의해서 제중 65kg의 남자는 1일 25~31`g의 단백질 양으로 질소 평균을 유추하고 식사에서 탄수화물을 충분히 취하면 건강할 수 있고 오히려 질병도 나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 엘 대학의 짓덴덴 교수(1856~1943)는 자기의 경험에 의하여 저단백식을 주장했다. 그는 44세에 무릎 관절에 류미티스와 같은 질환이 있었고 두통과 담석 발작이 있어 고통을 당했는데 단백질과 칼로리의 섭취량을 감소시키고 8개월 동안에 건강이 회복되었고 모든 증상이 없어졌다. 식욕이 증진했고 미각도 좋아졌었다.
과잉 단백질은 체내에서 대사물이 간과 신장에 부담을 주고 장내 부폐균에 의한 유해물의 발생으로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덴마크 사람인 힌트헤데도 1912에서 15년간에 걸쳐 이 문제를 연구하여 저단백식이 건강에 좋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렇게 하여 단백질에 대한 영양학자간에 논쟁이 많았다. 그러는 중 1920년 샤만은 자신의 경험과 그외 109명의 경험에 의해서 체중 70kg당 0.5g으로 충분히 건강이 유지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1936년 국제연맹의 보건기술위원회(Technical Commission of The Health Committee)는 체중 1kg 당 1g 의 단백질이 필요량이라고 정했다. 그중 일부는 동물성 단백질일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같이 단백질을 중요시 하게 된 것은 인체에 단백질의 역할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잊었기 때문이다.
1957년 FAO 단백질 필요량위원회(Committee on Protin Requirement)는 높은 영양가 비교 기준 단백질인 경우 성인의 평형 유지를 위한 평균 최소 필요량은 체중 1kg당 0.35g이라고 하는 연구 결과를 인정했다. 유아의 경우 최적 발육기에는 체중 1kg당 2g의 비교 기준 단백질량을 추장(推奬)했다. 또 사춘기나 임부, 수유부의 필요량도 고려하게 되었다.
1973년 FAO와 WHO의 합동특별전문위원회에서는 에네르기와 단백질의 필요량에 단백질 안전 섭취 레벨이라는 용어를 채택했고, 에네르기의 섭취량이 단백질의 효율 및 대사에 대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이다. 에네르기의 섭취량이 필요량 이하로 떨어지면 성인인 경우는 단백질의 손실이 있고 성장기에는 발육의 속도가 늦어진다는 것이고 식사로 섭취된 단백질의 효과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즉 에네르기의 섭취가 부족하면 식사 단백질의 일부가 에네르기 원으로 사용된다는 점이다.
영양이 한 분야의 학문으로 과거 백여년에 걸쳐 연구되었고 많은 학자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지만 아직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느 정도 어떻게 먹어야 한다는 데이타가 없고, 학자마다 다른 학설을 발표하고 있어 오리혀 혼란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이상에서 말한 바와 같이 단백질의 중요성과 칼로리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져 문명이 앞섰고 생활수준이 높은 소위 선진국은 이 영양의학이 더 발달했고 널리 계몽되어 국민 전체가 육식을 많이 하고 단백질의 섭취량도 후진국보다는 많은데 왜 불치라고 하는 성인병은 선진국에 더 많고 의학도 더 발달했고 생활조건과 방역도 후진국 보다는 월등하게 발달했는데도 사망률은 후진국보다 높은가 하는 것이다.
칼로리의 섭취량이나 단백질의 섭취량이 서양의 선진국보다는 훨씬 낮은 동양의 후진국에는 성인병이라고 하는 현대의학으로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들이 훨씬 적고 사망률도 훨씬 낮다. 이 점을 육식을 권장하는 현대 영양학은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2004년 6월중 건강법 교육강좌 안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수요 강좌에서는 6대 법칙 및 운동요법을 겸합니다.
■5월 31일-6월 4일-1급 지도사 과정 교육
■6월 9일(수)-업무관계로 휴강합니다.
■6월 15일(화)-2급지도사 과정(오전 9:20-오후 5:00)-자연건강법의 이론과 실제
■6월 16일(수)-신장병의 극복-배성권(배성권)
피부가 약해지면 간장과 신장이 약해집니다. 신장이 좋지 않으면 간장의 기능약화, 담즙분비 저하, 위장의 약화, 숙변이 정체, 혈액순환 둔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자연건강법의 신장병 극복의 방법을 알아봅니다.
■6월 23일(수)-생채식과 자연요법-김양란(전문 강사)
먹거리는 인체의 생명력을 좌우합니다. 뿌리는 지기와 음이요, 잎은 천기와 양의 식품이므로 건강법에서는 5가지 이상의야채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생채식의 방법과 실제를강의하여 드립니다.
■6월 30일(수)-자연요법과 유기농법-김태오(전문강사)
유기농 농사를 짓기 시작한지 3년이 되어가는 자연건강법 전문강사의 시골 얘기를 듣습니다. 농사짓는 재미와 시골에서 자연요법으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소 식 란
1. 찬조하여 주신 분
최의복-100만원(이사)
김철현-10만원(한일기획)
2. 생채식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7월말과 8월초 3박4일간 수련회를 가질 예정이며 생식과 채식으로 실기를 겸한 건강법 강의가 있습니다.
기 간 : 7월 28(수)-7월 31일(토)
금 액 : 30만원(가족 1인 추가시 10만원할인)
장 소 : 자연건강회 수련장
인 원 : 선착순 20명 (사전 신청)
문 의 : (02)742-0661/2318
3. 무조반 성금 보내주신 분
배성권-30구좌
안광택-10구좌
4. 자연건강 전문강사 수료식이 2004년 6월 2일 오후 1시에 방통통신대학 세미나실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전문강사는 6개월 간의 정식 과정을 밟고 강의 교안과 전문건강법 관련 소논문 제출을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건강회 운영위원분들의 면접을 거쳐서 수료를 하게 됩니다. 이전 전문강사 예정자는 유재천(성남분회)와 박균섭(전남 남구분회)입니다. 전문강사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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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회원관리의 원활한 행정을 위해 전산자동화 시스템으로 기존에 현금이나 은행 입금으로 받던 이사 회비 및 찬조금을 매달 자동이체를 통하여 자동 납부하도록 하였습니다. 번거우시더라도 기존 회원님과 새로 가입하시려는 회원분들과 이사님께서는 납부원서를 작성하여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직접 전화를 주셔서 인적사항을 말씀해 주셔도 회원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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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계 분회(조숙희)-서울 노원구 주공아파트 1012동101호 011-9175-3012
자연건강법 2급 교육
일 시 : 2004년 6월 15일(화요일)
교육비 : 5만원(회원가입 필수)
내 용 : 자연건강법 전반
문 의 : (02) 742-0661, 742-2318
※2급은 매월 셋째 화요일, 1급은 연 2회 실시합니다.
※특별 토요 2급 강좌(여름·겨울)
자연건강대학
통 신 강 좌
문의처 : 서울시 종로구 종로6가 213-2
한국자연건강회 사무국
(02)742-0661, 742-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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