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면-사대 육칙의 실생활법
- 자연건강
- 2009-12-19 15: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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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건강법은
「사대육칙」의 실생활법
-건강법의 생활화로 생활개선을-
배 성 권
제2차세계대전이 막을 내리고 뉴욕 맨하튼에서 열린 제1회 세계의학대회에서 영국 의학의 대가 죤 라이플 박사와 발트로미병원장 홀더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현대의 치료(임상)의학은 예방의학으로 진화해야 하고 예방의학은 건강법으로 진보해야 하며 건강법은 실행활법이 아니어서는 안된다.”
뿐만 아니라 실생활법의 지도 원리는 하나의 세계관 우주관이 아니면 안되고 그 원리는 높은 철학이나 사상이기보다는 만인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도구나 간단한 콘파(자석)와 같은 것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였다.
서양의학의 대가나 세계의학대회에서도 새로운 의학은 치료적이기보다는 교육적 기술이 아니면 안된다고 단언하고 있다. 이미 지적한 바와 같이 건강법의 실천가인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장래의 의학은 의사가 투약하지 않고 환자 자신이 건강관리를 하도록 민중화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제 한국자연건강회 창립 34주년 기념 강연회도 예상보다는 성황리에 잘 마쳤다고 생각한다. 다음 번에는 기획면에서나 진행 기타의 측면에서 더욱 성숙하게 성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 기념행사와 며칠 간격을 두고 3일동안에 이루어졌던 COEX 인도양홀에서 열린 웰빙페어도 그런대로 큰 성과를 두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전국 지회장을 비롯하여 분회장, 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해 준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고 싶다. 이 두 행사에 열심히 참여해 준 젊은 청년 간부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역시 젊음은 힘이요 활기요 박력이며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비젼이라는 것을 실감하에게 된다.
우리 자연건강회는 지난 34년 동안 건강법을 지도 보급하고 교육하는 국민건강 증진 운동센타로서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그동안 수만명의 회원이 본회를 거쳤고 건강지도사 양성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1979년 1월 제1차 지도사 양성 교육을 이 땅에 처음 시작하여 현재 제84차에 걸쳐서 상급과정을 이수한 1급지도사가 2천 4백여명이 배출되었고 제290차에 걸쳐 기초과정을 이수한 2급 지도사는 무려 4천 4백여명이 배출되었다. 2004년에는 우리 한국자연건강회와 방송통신대학교가 공동 주관으로 제1기 자연건강 생활관리사 122명을 배출하였다. 우리 자연건강법은 협의로는 NISHI 자연의학 서식(西式)건강법에 근거를 두고 광의로 말하면 자연의 섭리와 이법에 따른 자연건강법이다.
이 건강법의 구성 창안에는 동서고금의 의서 무려 7만여권을 참고하였는데 그 중에는 서구의 횡서문자로 된 원서 6만여권과 동양의 한적으로 된 문헌 1만여권을 참고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세계의 건강법 360여종을 생체실험을 통하여 총망라해서 이룩된 것이 이 자연건강법이다.
또 이 건강법을 세계적인 건강법으로 검증받기 위하여 뉴욕, 시카고 신문, 샌프란시스코 에그더미너, 로스앤젤리스 타임스 등 20여개의 신문에 현상 발표했으며 일본의 유수 일간지에도 동시에 발표한 것으로 되어 있다.
우리 건강법의 구성은 「사대육칙(四大六則)」으로서 그것은 ‘건강의 4대원칙’과 ‘보건요양 6대법칙’으로 되어 있다. 건강의 4대원칙의 대명제는 (1) 피부는 건강의 거울―피막, (2) 8할소식에 병 없다―영양, (3) 발은 만병의 근원―사지, (4) 생각하는 대로 된다―정신으로 되어 있다.
보건요양 6대법칙에는 첫째 타력에 의한 건강법으로서 (1) 평상침대의 사용과 (2) 경침 이용이 있다. 둘째는 자력에 의한 일상의 건강 체조로서 (1) 붕어식척주정정법―붕어운동, (2) 모세관작용발현법―모관운동, (3) 합장합척촉수법―합지운동, (4) 좌우요진요철법―강건운동. 이상의 기본 건강법 외에 80여종의 특수요법이 있다.
우리 건강법의 독특한 혈액순환론으로서 모세관망원동력설이 있으며 질병관으로서는 증상즉요법이 있다. 또 여기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분야로서 글로뮈(동정맥문합)의 활용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 좋은 건강법을 온 국민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지난 2001년 5월 15일 대통령께 「국민건강 증진운동과 의료비 절감에 대한 건의서」를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런 좋은 일을 하는데도 많은 난관이 가로막아 첩첩쌓인 난제가 산너머 산이 아닐 수 없었다.
이럴 때 우리는 세포병리학의 시조이며 또 프러시아 하원의 진보당 영수로, 철혈 재상 비스마르크와 싸운 브일효 교수의 말을 경청하는 것도 무관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어떤 시대에 있어서도 의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두 가지 장애가 있으니 그것은 권력과 제도이다.‘(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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