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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면-자연의 섭리 새로운 출산법

  • 자연건강
  • 2009-12-19 15: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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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하여
자연의 섭리 새로운 출산법
고오다 미쓰오

이 냉온욕에 의한 갓난아기의 목욕은 옛날로는 석가모니의 탄생에 있어서 행하여진 것으로 「과거 현재 인과경(過去現在因果經)」 속에 아래와 같은 기록이 있다. 난타 용왕(웅룡)〔難陀 龍王(雄龍)〕 우파난타 용왕(자룡)〔優波難陀 龍王(雌雄)〕 어허공중(於虛空中) 토청정수일온일량(吐淸淨水一溫一凉) 한태자신(漢太子身) 신황금색(身黃金色) 유삼십이상(有三十二相) 방대광명(放大光明) 보조삼천대천세계(普照三千大川世界)
읽는 법―난타용왕(難陀龍王 : 雄龍) 우파난타용왕(優波難陀龍王 : 雌龍) 허공 속에 있어서 청정(淸淨)한 물의 하나는 따뜻하고 하나는 시원한 것을 토하여 태자의 몸에 한수(漢水)를 품는다. 몸은 황금색으로 32상이 있어 대광명(大光明)을 방출하여서 두루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를 비춘다.
어떤가. 정말 장관이 아니겠는가. 이리하여 석가가 건강하게 성장되어 비로소 인간 세상의 헷갈림을 풀고저 뜻하고 분발하여 처자를 버리고 왕성을 떠나 보리수의 나무 밑에서 6개년의 사색 끝에 크게 깨달음(大覺)을 성취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 아들, 손자가 장래 대성하기를 원한다면 인생의 제일보를 꼭 이 냉온욕에 의한 목욕물을 사용하여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이리하여 매일 냉온욕을 실행함과 동시에 이것과 병행하여 앞에서 이야기한 풍욕을 행하여 주기 바란다. 이것으로 갓난아기의 피부의 기능은 완전하여져서 아무리 추운 시기라도 엷게 입고서 감기하나 걸리지 않는 건강한 몸으로 성장하여 가는 것이다.
다음은 포유(哺乳)에 대하여 약간 기술하여 둔다. 아기가 태어나면 어머니들은 곧바로 젖을 갓난아기에게 물리려고 하지만 그것은 매우 좋지 않다. 갓난아기는 24시간 가능하면 48시간 정도 단식을 시키고 그 사이는 생청수에 더운 물을 넣어서 미지근한 물을 주는 것으로서 좋은 것이다. 그 미지근한 물에 마그밀(수산화 마그네슘) 같은 완화제를 묽게 녹여서 타주면 태변의 배설이 대단히 잘 행하여지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태변을 완전히 배설하는 것을 먼저 하고 나서 젖을 먹이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적먹이는 방법인 것이다.
태어나서부터 1일이나 2일까지도 젖을 먹이지 않고 물만 주는 가엾은 짓을 어떻게 하겠는가고 모성애를 방패로 항의하는 분도 있을 것이지만 귀수불심(鬼手佛心)이란 이러한 것이며 진정한 모성애란 어린이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괴로운 것을 꾹참고 바라보고 있는 그 마음에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갓난아기는 과연 1일이나 2일의 단식으로 약간 야위겠지만 절대로 위험한 것은 아니다. 많은 실례가 그 안정성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 단식을 끝낸 갓난아기는 그후의 포유력(哺乳力)의 양호함은 대단하며 위장의 소화흡수도 좋아져서 얼마안가서 다른 갓난아기를 따라가게 되고, 그 후는 오히려 표준 이상의 훌륭한 체격으로 발육 성장하여 간다.(의학박사 일본종합의학회 회장)
자연의학 서설
서 승 조
철 학
철학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글자 그대로 말하면 지(智)에 대한 사랑이다. 실제의 용법에 따르면 원유(原由)와 이유, 힘과 법칙에 의하여 설명되며, 또 해명되는 현상의 지식.
학문의 한 부문으로 포함되는 철학은 그 가장 좁은 의미에서는 거의 형이상학(아리스토텔레스의 제일철학)과 동등하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정신과학 및 도덕과학, 예를 들면 논리학, 심리학, 윤리학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 넓은 중세식 용법에 따르면 철학은 모든 문예 및 과학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철학박사의 칭호는 그 어느 학예에 있어서도 그것에 숙달한 것이라고 인용(認容)된 것이다.
철학이라는 말은 또한 신학이라든가 연금술과 같은 어떤 특별한 분과에 한가지로 사용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 용법은 절대적이지만 물리학 또는 자연철학을 아직도 때에 따라 철학이라고 부르고 있다.
한층 일반적인 적용에 있어서는 철학이라고 하면 일반개념의 계통적 본체를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그 실제적 적용을 함축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들은 예술의 철학 또는 행위의 철학 등으로 말한다. 그리고 또 일반적으로 자연철학에 대하여 임의의 현상 또는 계획의 설명을 그 철학이라고 부른다.
가장 넓은 견해에 따르면 모든 사물의 계통적 견해를 구현, 또는 포함하는 임의의 기도(企圖)가 철학이다. 예를 들면 마술의 이론과 방법이란 하나의 원시적 철학이다. 모든 또는 많은 과학의 그 자연관계에 있어서의 노력은 일반적으로 철학의 한 계통이다.
모든 학술에는 철학은 그 학술의 근저에 있어서 그 연구 발전의 방향을 지시하는 것이다. 학술에 그 철학이 없는 것은 키 없는 배이다. 일정한 목표를 향하여 효과적 연구를 진행시킬 수가 없다. 학술에 있어서의 철학은 언제나 개론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과학에 있어서 개론이 없는 것은 없지만 홀로 의학에는 이것이 없다. 이 점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며, 이것이 의학 연구가 지리멸렬하고, 그 귀추가 없는 연유일 것이다. 이것이 다른 과학은 근래 장족의 진보를 이룩했는데도 불구하고 홀로 의학만이 연구를 위한 연구에 시종하고, 질병치료, 건강유지 보전의 큰 목적에 비추어서 아무런 진보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주2〕 교토대학 오오타니(大谷卓造)씨는 1948년 10월 9일 발행의 「의사신보」 지상에 의학방법론이여 나오라 하며, 의학개론이 여기 저기에 정과(正科)로서 또 과외로서 강의되고 있다고 한다. 만약 참으로 이것이 연구된다면 현대의학은 머지않아 정도(正道)로 돌아올 것이다.
쪾니시 자연의학의 철학
니시자연의학의 철학(이하 니시의학이라 함)은 앞 절에 설명한 철학의 일반정의를 니시의학에 적용하는 것이다. 즉 니시의학의 일반개념의 체계에 더하여 그 실제적 적용을 함축하고 있다고 하는 견해를 취하고 있다.
「니시의학의 철학은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다. 니시철학은 인간에 관한 일체 사항의 이유, 즉 인간사 일체의 사상(事象)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원리의 연유, 그리고 이유를 설명하는 인과(因果)의 해명이다. 이것은 니시의학의 과학에 관한 모든 연구에 관하여 어떤 견해를 가져야 하는가를 보이는 근본 바탕이다.」
일반적으로 철학은 인간사 일체의 활동과 자연현상을 해명해 보이는 광범위한 연구 제목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것은 무한히 광대한 분야를 갖고 있는 것이므로 한평생에 모두 깨달아 알 수는 없다. 그러므로 무엇인가 하나의 철학을 연구함에 있어서는 사람은 그 가장 관련이 있는 소수의 철학에 연구를 한정하지 않으면 안된다. 무엇인가 하나의 과학을 연구함에 있어서는 그것에 관계하는 특정 철학에 관하여 사색하여야 한다.
니시철학은 무한히 많은 철학에 새로이 추가되는 하나의 철학이며 또 하나의 신흥과학이기도 하다. 이것을 규명하려면 족히 일생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니시철학 같은 자연사물의 철학, 과학, 종교 및 기술의 큰 체계는 참으로 광범한 연구영역을 구성하는 것이다.
니시의학은 니시철학을 배경으로 하는 혁신적 과학이다. 이것은 종래의 방법과 추리를 180도 돌려 놓는 것이다.



발과 다리의
고장과 전신병

3. 좌우 양발에 고장이 있을 경우
고혈압, 저혈압, 뇌일혈, 반신불수, 노이로제, 스트레스, 자율신경실조증 등의 신경 장해, 히스테리, 전간, 치아노오제, 부종, 신장병, 당뇨병, 각종 암종(癌腫) 등.

4. 다시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좌우의 발과 다리에 불균형이 있는 경우
피로하기 쉬운 체질, 근기(根氣)가 없는 체질, 마음이 들뜨는 체질, 집중력이 없는 체질, 음울한 성격, 선병질(腺病質), 허약 체질, 편식, 식욕 없는 사람들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발과 다리의 고장이 상체에 미치는 나쁜 영향은 미루어 헤아릴 수 없는 바가 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고도 성장을 이룬 현대 사회 속에서 살아나기 위해, 날마다 마음과 몸이 함께 환경, 기거(起居), 식생활, 직업 등등 모든 폭력, 위협과 싸우면서 문화생활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발과 다리의 고장은 어떻게 하여도 피하기 어려운 현황이다. 그러나 상류 사회에 사는 사람들, 돈과 여가가 있고 육체적으로도 그다지 무리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발과 다리의 고장도 적고, 어지간히 스포츠에 열중하든가 폭음폭식을 하지 않는 한, 니시식 생활만큼 이상적인 건강법은 없으리라. 이에 반하여 낮에는 거의 집에 있지 않고 일에 쫓기며 극도로 다망(多忙)한 사람들, 연일 육체노동을 강제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니시식에 여러 가지 요법이 있어도 이것을 전부 실행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가령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니시식 생활을 대충 실천하였다고 하여도 시간적으로는 아침 저녁 합하여 기껏 2시간 정도의 시간이며, 나머지 22시간은 나쁘게 하는 편으로 돌아 있는 시간이다. 특히 육체 노동자는 에너지의 소모도 심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폭음폭식으로 되기 쉽고, 또 과로 때문에 자세가 무너지며 특히 취침 중에 있어서의 옆으로 눕는 자세(오른발에 고장이 있는 자는 왼쪽을 아래로 하고 자고, 왼발에 고장이 있는 자는 오른쪽을 아래로 하고 잔다)는 가령 매일밤 평상, 경침을 이용하고 있었다고 하여도 도리어 골격을 비뚤어지게 할 방아쇠가 되어 안된 일이지만 니시식 생활중 가장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
그래서 나는 이들의 사람들에게 가옥의 내외에서 일할 때,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간단히 발과 다리의 고장을 예방 또는 치유로 인도하며, 피로를 회복하고 식욕을 증진하고 유연하면서 또 강인하게 하는 운동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 방법은 단순히 무릎을 굴신(屈伸)시키기만 하는 운동이다.
우선 벽 또는 이와 비슷한 물체의 앞에 서서, 일단 무릎을 깊이 굴신하여 보고 무릎이 닿지 않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마주 선다. 그리고 양 발을 모으고 엄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뒤꿈치를 30도 벌린다. 엉덩이를 뒷쪽으로 배는 앞쪽으로 내민다. 양어깨는 뒷쪽으로 당겨서 가슴을 펴고 턱을 당겨붙인다. 양손의 손가락을 넘어지지 않게끔 대상물에 가볍게 댄다. 이 자세에서 무릎의 굴신 운동을 하는 것이다. 최초에는 약간 굴신시키는 것이 좋다. 점점 익숙해지는데 따라서 무릎이 지각으로 되기까지 허리를 떨어뜨린다. 엉덩이를 아래까지 내려서 무릎을 깊이 굴신시키는 것은 가끔 하면 좋다. 이 굴신 운동을 하루에 수천번 이상 할 수 있게끔 되면, 긴 계단도 아무리 높은 산길도 쉽게 오르고 내리고 할 수가 있다. 식사전에 이 운동을 열몇번 하면 피로가 회복하고 식욕도 증진하게 된다.
단 발과 다리에 고장이 있는 자, 예를 들어 오른발에 고장이 있는 자는 벽 앞에 설 때 왼발은 뒤꿈치를 벌리지 말고 똑바로 위치로 하고, 오른발은 약 10cm쯤 당겨서 뒤꿈치를 15도 벌린다. 오른발 엄지는 왼발에 붙인채로 앞에 적은 요령으로 하는 것이다. 왼발에 고장이 있는 경우는 반대의 요령으로 하면 좋다. 이 운동은 매일 틈나는대로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취침할 경우에는(평상, 경침 사용은 물론이고) 양발을 모으고(발 사이에는 아무 것도 끼워서는 안된다.) 종지뼈(슬개골, 膝皿) 위와 종지뼈 아래와 발목과의 3개소를 8cm 내외 폭의 띠(帶)로 단단히 묶고 자는 것이다. 최초에는 아파서 잠도 잘 안올 것으로 생각되지만, 익숙하게 되면 하룻밤 내내 묶고 자도 고통이 없게 되며 깊은 잠에 들게끔 된다. 아파도 그것은 발과 다리에 고장이 있기 때문이며, 원래의 건강한 발과 다리로 돌이키기 위한 증상으로 생각하여 이 아픔에 맞서 나간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실행하는 것이 좋다. 이 두가지만이라도 니시식 생활에 받아들여 실행하면 더욱 효과가 좋아져서 요컨대 금상첨화(錦上添花)격이 될 것이다.
최초부터 세 곳을 묶지 말고, 우선 종지뼈 위만을 묶고 자고, 여기에 익숙하여지면 다음에는 종지뼈 아래와의 두 곳을 묶고 잔다는 식으로 점차로 하는 것이 좋다. 띠의 길이는 2회 감고 맬 수 있을 정도로 하고, 매는 부분 즉 띠의 양쪽 끝은 그대로 좋은데, 중간의 다른 부분에는 심(芯)을 넣을 것(심에는 두꺼운 비닐 같은 것을 넷으로 접어서 넣고 꿰매면 좋다.) 이렇게 하여 감으면 배기지 않아 굳게 조여 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저희 회에서는 이것을 실행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2:51 2004년 05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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