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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5월3면-생명력과 촉수와 건강의 관계

  • 자연건강
  • 2009-12-19 15: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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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양 인생론-사람의 ‘일생의 설계’’
사랑과 애정에 대하여

Georges Ohsawa

생명현상은 음식물이 없는 곳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생명이 붙어 있는 것의 현상은 모두 음식물의 영향을 받고 있다.―성장 강약 대소 현우(賢愚)사상 일체의 행동, 정신적이거나 육체적 행위의 경향, 개인생활 사회생활의 만족, 국민의 흥망성쇠에 이르기까지 음식물이 자유로 하며, 그런 식양(食養)의 원칙에서 보면 인간적인 사회생활의 첫걸음인 사랑(연애)이나 결혼도 물론 음식물이 지배하는 것이다.
「색식(色食)의 이욕(二慾)보다 큰 것은 없다」라고 옛 사람들은 말하고 있다.
「색식의 이욕중에 색욕(애욕)은 끊을 수가 있어도 식욕은 끊을 수가 없다」고 말해지고 있는 것을 보아도 식욕이 근본적인 가장 큰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식욕 다음으로 큰 힘을 갖는 것이 색욕, 즉 애욕 연애이다. 먹지 않으면 죽는다. 생명이 끊어지는 것이니까 식욕은 살아있는 한 무섭게 강한 힘을 가지고 우리들을 끌고 산다. 이 식욕의 강도를 진정으로 알고 싶은 사람은 단 며칠동안이라도 단식을 해 볼 일이다. 그러나 색욕·애욕도 힘이 센 것이다. 그것은 제왕의 위치보다도 힘센 인력(引力)을 가지고 있다. 「영웅은 색을 좋아한다」고 한다. 색 때문에 패망한 영웅도 적지 않다. 「모든 범죄의 뒤에는 여인이 있다」고 말할 정도이다.
식욕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니까 살아가는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식욕에 재삼 감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건전한 식욕이 있다고 하는 것은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른다. 아무리 거친 음식을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사람만이 건전한 식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언제나 적당한 식욕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 우리는 언제나 건전하고 적당한 식욕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이 마음 씀씀이를 가르치는 것이 식양법(食養法) 인데 이 식양법을 바르게 지키고 있으면 바르게 이성(異性)을 구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된다. 옛스런 말로 하면 색욕, 시체말로 하면 애욕, 연애일 것이다. 식욕이 없으면 개인의 목숨은 단절되어 버릴 것이며 애욕이 없으면 민족, 인류의 생명이 단절되어 버릴 것이다.
대체로 인간이 갖는 욕망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나타나는 것이 식욕이다. 이것은 태어난 날부터 나타난다. 아기가 젖을 먹고 싶어 우는 것이나 있는 힘을 다하여 젖을 빠는 모습을 보아도 우리들은 「살고자 하는 의욕」의 불가사의 한 힘에 대하여 어떤 큰 느낌을 갖게 된다.
그 다음에 7, 8세 경부터 지식욕(知識慾)이 나타나 이성을 보는 눈이 열리게 된다. 여자는 14세경부터 경도가 시작되고 남자는 16세경부터 남성 독특의 체격이나 용모가 생기게 된다. 건강한 여자는 21세경부터는 완전한 모성으로서의 체격을 갖추고 남자는 24세경에는 이성을 요구할 만한 생리상태 즉 연애시대가 된다. 이것은 생리적인 필연적 현상이다. 국토나 민족에 따라 다소의 차는 있지만 대체로 이와 같은 순서가 바른 것 같다. 연애는 없어도 색욕은 대체로 누구에게나 전혀 없는 것은 병이다.
그렇다면 이와 같이 생리적, 정신적 단계의 큰 단락이 여자에게는 7의 배수―7세, 14세, 21세―남자에게는 8의 배수―8세, 16세, 24세―로 되어 있는 것은 자연의학 무쌍원리 세계관에서 볼 때 대단히 재미있는 일이다. 이 7과 8의 배수 연령마다 생리적 정신적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그 후에도 일생동안 계속된다. 즉 여자는 4배의 28세부터 점점 여자로서의 생활이 전개되고 원숙해지며 성욕이 왕성하게 되며 따라서 마침내 액년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위험시대를 불러들이고 5배의 35세에서 조금씩 침착성을 나타내어 정신생활의 문을 열고 6배의 42세에서 정신적 생활의 깊이가 더하고 갱년기가 가까웠음을 생각케 하여 7배 즉 「7의 제곱(자승)」의 연령, 49세에서 월경이 폐지되고 여자로서 아내로서의 생활이 끝나고 평화로운 생활에 들어간다.
남자는 8의 4배의 32세에서 점점 남성으로서 활약기에 들어간다. 그러므로 30세 정도에서 일생의 운명의 기초공사가 완료되지 않으면 안된다. 5배의 40세에서 침착하게 되기 시작하여 정신생활에 들어가고 난폭한 활동이나 생활을 한 사람은 이미 쇠퇴하기 시작한다.
6배의 48세에서 침착 안정되고 불혹(不惑)이 가까워지며 정신생활이 깊어지고 7배의 56세에서 일생의 수확을 시작하고 8배 「즉 8의 제곱(자승)」 64세에서 성생활로부터 해방되어 평정한 생활로 들어간다.
남녀 모두가 그 특유의 생활기간(즉 8년 및 7년)의 6배정도의 연령(즉 남자 48세 정도, 여자 42세 정도)까지가 육체적인 생활기로서 그후가 정신적인 생활기이다. 즉 남자 48세, 여자 42세 정도로서 바른 인간은 색욕의 강력한 지배로부터 해방되기 시작하여 육체적 물질적 유한한 생활로부터 정신적인 무한의 생활로 제일보를 시작한다. 즉 한정된 육체의 즐거움의 세계로부터 한없는 정신적인 즐거움의 세계로 전향하게 된다.
그런데 이 정신적 생활은 영원의 생활로 평화와 자유와 빛으로 충만되어 있다. 불행한 것은 이 세계에 들어가지 않고 일생을 색과 식의 욕심의 바다에 침몰, 빠져 사는 사람들이다. 일체의 물질적인 욕망은 색식의 변형이다.
「남녀 칠세 부동석」과 같은 습관은 무쌍원리의 응용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 여자는 음성으로 7은 ‘음’ 남자는 양성으로 8은 ‘양’이므로 여자는 7살이면 이미 제1기의 유년생활을 마치고 남자도 그 제1기의 유년생활의 종말에 가까워져 있다.
이 시대부터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는 남자답게 변하기 시작한다. 이 시대부터 따로따로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는 남성적으로 기르면 음성은 더욱더 음성으로 양성은 더욱더 양성이 되므로, 그 후의 소년시대, 남자 8년(여자 7년)과 청년시대 제1기 남자 8년(여자 7년), 합쳐서 남자 16년(여자 14년) 동안을 따로따로 갈라 놓으면 양성도 음성도 숙성해져서 양성은 음성, 음성은 양성을 찾는 힘이 최대, 최강이 된다.
그래서 이제부터의 음양의 두 힘은 다만 가까이 접근시키기만 해도 강하게 빨아들여 합체가 되어 떨어지기 어렵게 된다. 이것이 완전하고 행복한 결혼인 것이다. 즉 칠세부터 자리를 같이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십수년후의 결합을 더욱 힘세게 강하게 하기 위한 현명한 방법이다.

참고자료

생명력과 촉수와 건강의 관계
시미즈 테쓰지

생명력이란 무엇인가
인간 시초의 모든 생물은 무생물과 같이 물질에 의하여 생겼지만 생물에는 생명력이 있다는 점에서 무생물과 다르다. 이 생명력은 인간을 전지에 비교한다면 충전과 같은 것으로서 상자의 크기, 그 속의 액체의 양, 유산의 농도는 똑같더라도 충전을 한 전지와 하지 않은 전지에서는 전기를 넣어보면 확실히 다르다.
충전을 해놓은 전지에 전구를 꼽으면 빛이 나고, 모터에 붙여도 회전이 되지만 충전을 하지 않은 전지에는 전구를 꼽아도 빛이 나지 않고 모터에 붙여도 돌아가지 않는다.

생명력의 대소가 인간의 행복, 건강, 운명을 결정한다
전지라도 충전한 전지는 전구를 꼽으면 빛이 잘나고,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또 모터를 돌려도 강한 힘으로 돌아가지만 충전량이 적은 전지에서는 전구를 꼽아도 조금밖에 빛이 나지 않고 모터를 돌려도 약하게 돌아간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명력에도 대소의 차가 있어서 이것이 큰 사람은 한마디로 말해서 행복하며, 건강하고, 만일 감기에 걸리거나 외상을 입어도 빨리 회복이 되고, 또 사업이나 일도 차차 발전하고 생각지도 않은 구원도 들어오지만, 이것이 작은 사람은 불행하고, 병약하고, 일에도 항상 방해가 들어와서 성공할 수가 없다. 이 생명력의 대소는 투시에 의하여 판별할 수 있다.
생명력이 큰 사람은 영의(靈衣)라고 하여 하얀 공기의 둥근 테와 같은 것에 두껍게 쌓여있는 것같이 보인다. 이 영의가 대단히 커지면 오로라라고 하며 불상과 그리스도의 상의 뒤에 흰색이나 황금색의 둥근 테와 같은 빛이 나타난다.
물질 지배의 차원(영계)이 들어 있는 사람의 영상(유혼)을 투시하면은 영의가 두꺼운 사람의 영상은 크게 빛나고 원기가 왕성해 보이는 것이다.
투시를 하지 않는 사람도 눈을 감고 상대방을 보면은 무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영의가 두껍고 얇은 것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영의가 두꺼운 사람은 그 사람의 윤곽보다도 그 사람이 무어라 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주위에 튀어 나온 것 같이 느껴지고 또 일종의 안심감이 나오는 것이다. 또 영의가 적은 사람은 눈을 감고 보면은 무어라 말할 수 없을 만큼 그 사람의 부근이 적게 느껴지며, 그와 평행해서 불안감, 노여운 감정, 불이 꺼지고 없어지는 것 같은 느낌, 외롭고 쓸쓸한 느낌 등 여러가지 감정이 나타나서전연 안심감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다.
생명력이 있다고 말해도 영의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투시해도 보이지 않는다. 영의라고 하는 것은 생명력이 발동해서 생명현상을 행동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으로 그 생명현상이 더욱더 거대한 생명력을 갖추면 오로라가 된다.
이 관계를 예를 들면 종자에는 생명력이 있지만 영의는 없다. 그 종자가 흙에 심어지고 싹이 나고 잎이 나왔을 때는 영의가 나오고 그것이 또다시 훌륭하고 예쁜 꽃을 피울 때에는 오로라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이외의 생물에서는 아무리 오로라가 나와도 직접 영구히 나고 변하게(이것이 생물의 목적이다) 되는 것은 없다.

천체·국가·가정에도 영의가 있다
우리들의 행복·건강·운명을 관리하는 영의는 우리들 인간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크게는 천체와 별의 세계에도 국가에도 있는 것이고 우리들 각 개인의 가정·가족 등의 단위로도 있다.태양의 코로나는 거대한 태양에너지의 오로라이다. 또 영의가 없어지면 운이 나빠지는 예로서는 대류성(大流星)이 흐른 뒤에는 흉사가 일어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기 직전에 시베리아에는 20리 사방에 이르는 대 유성군(流星群)이 흘렀다. 국가의 운명은 천체보다도 더욱더 정확하게 영의와 운명의 관계로 판단한다. 국가의 운명은 나라 자체의 영의와 대표자의 영의와의 양방에 의하여 결정된다.
대표자의 영의에 의하여 국운이 향상한 예로서는 메이지왕이 즉위와 동시에 유신이 실현되고, 청일·러일의 2대 전쟁에 이기고 일본이 3류국에서 세계의 일등국으로 따라 올라간 것을 들 수 있다. 또 더욱 확실하게 영의와 국운의 관계를 알 수 있는 것은 베트남 전쟁에 뛰어들어 미국인을 많이 죽게 하고 미국의 금준비을 많이 없앤 것으로 알 수 있다.
미국은 국가의 이름으로 무저항의 주민을 죽였지만 비행사는 국가에 대하여 충실했기 때문에 충실한 인간에게 업을 씌울 수가 없어서 업은 비행사에게는 가지 않고 국가가 덮어썼다.
미국의 도시 폭격의 제일 처음은 이탈리아의 밀라노에 대한 대공습이고 다음은 일본에 대한 대폭격이다. 병영이나 무기공장 뿐이면 서로 전쟁중이기 때문에 폭격을 당해도 스포츠에서 진 것 같은 감정이 되어 그다지 원령이 크지 않지만 거주지구를 크게 폭격해서 무저항의 사람을 죽이면 원망은 대단히 크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영의는 무자비한 마음과 무자비한 실행에 의하여 얇아지는 것이다. 또 이와 반대로 이타 즉 자비심(利他 卽 慈悲心)과 실행에 의하여 두꺼워진다.
미국의 영의가 얇아져 간다고 말하는 것은 말을 바꾸면 국운이 없어졌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므로 그것은 나라의 대표자인 대통령의 착각이라는 형식으로 나타나서 베트남에서 병화가 일어나니까 빨려들어가는 것 같이 되어 자기 나라의 사람을 죽이게 되는 것이다.

이타의 마음과 행동으로 왜 행복이 오는가
우리들의 행복과 건강과 운명을 결정하는 영의는 이타 즉 자비심과 행동에 의하여 크게 되고 무자비 즉 악의 마음과 행동에 의하여 작게 되지만 이것은 왜 그렇게 되느냐고 하는 것을 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자세히 말함으로써 왜 선악이란 것이 있어서 인간의 건강과 운명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 것인가를 명백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여러분은 학교에서 물리학 시간에 원자의 에너지 흡수라 하는 것을 배운 일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생각해 주기 바란다. 원자의 에너지 흡수라는 것은 파장이 맞는 에너지는 흡수하지만 파장이 맞지 않는 에너지는 아무리 큰 것이라도 흡수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이 이론에 의하여 우리들의 사상으로 대표되는 신경세포의 에너지 상태가 대우주의 건설 효소의 파장과 만났을 때에는 그 에너지를 흡수하여 잠재 에너지가 되어 모아두는 작용이 있다. 그것은 그렇게 반복하고 있으면 세포 자체의 잠재 에너지가 점점 커져서 이것을 투시로 보면은 영의가 두꺼운 형체로 보이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2:51 2004년 05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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