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호-5면(장내정화프로그램)
- 자연건강
- 2009-12-19 15: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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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정화 프로그램의 효과
버나드 젠센
사진이 보여주는 사례
그 다음에 볼 수 있는 것은 「정화 프로그램」의 진행 도중에 모은 쇼킹한 배설물이다. 이런 것이 인간의 체내에 들어 있었다니! 이것이 병이나 건강의 상태가 나쁜 원인이라니!
이 축적물은 부드러운 제리 모양의 것에서부터 타이어의 고무와 같은 것, 투명한 것에서부터 콜탈과 같이 새까만 것, 비교적 새것에서부터 오래전 것, 파편과 같이 짧은 것에서부터 1미터 이상의 로프와 같이 긴 것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종다양 하며 맹열하고 지독한 악취가 난다.
배설물이 장의 모양을 하고 있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 팽기(膨起), 가느다란 흠, 협착(狹窄), 게실(憩室)까지 모두 갖추어 있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현상이다. 되풀이 하지만 이것은 한 사람의 환자가 아니고 다수의 환자의 몸에서 나온 배설물인 것이다.
장이 그처럼 더럽다니, 실로 여러가지 무서운 유해균이나 기생충이 거기에 붙어 살게 된다. 흥미로운 것은 세계 규모에 말하면 기생충은 인간에게 있어서 무서운 적인 것이다. 대체적인 계산으로도 세계에서 10억인 이상이 장에 기생충을 살리고 있는 것이다. 기생충의 크기는 현미경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극히 작은 단세포 생물로부터 길이 6미터나 되는 조충에 이르기까지 실로 여러가지가 있다. 현재 세계에는 5명중에 1명의 체내에 회충이 살고 있다고 한다.
불행히도 장을 청결하게 하는 일의 중요함이 지금까지 경시되어서 배변이 2, 3일에 한번 정도 있으면 정상으로 좋은 상태라고 간주해 왔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실로 많은 「신체의 불건강」의 원인이 「장의 불건강한 상태」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배변 회수와 변속의 섬유질이 적은데서부터 서서히 대장의 상태가 나빠지고 그것이 다른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담낭이나 심장의 장해, 정맥류, 충수염, 심부정맥혈전증, 폐색성동맥경화증, 열공헤르니아의 유인이 되고 게실증, 관절염, 대장암의 존재가 밝혀지는 것도 드물지 않다.
의료기술의 진보나 의사의 대폭적인 증가, 약품의 개발과 연구가 진보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종류의 질병이 놀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 질병의 연구자들은 대자연 속에서 살고 있는 아프리카 부족과 서유럽 여러 나라의 도시인과를 비교해서 원인을 해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 결과 서구인의 이환율이 높아진 것은 '대장에 도달하는 음식물이 변화했기 때문이다.'라고 하는 것이 판명된 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입에 넣는 음식물이 지금보다 훨씬 단단한 것이 많고 소화되지 않는 섬유질을 풍부히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현대의 가공기술은 음식물의 태반을 부드럽고 입에 맞는 섬유질 부족의 것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런 상황이 현대인의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영국, 아프리카, 인도에서 식습관, 음식물, 장내 노폐물의 비교가 행해졌다. 그것에 의하면 원시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소화되지 않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물을 상식(常食)하고 있는 사람들은 여러 선진국의 도시인의 2.5배에서 4.5배나 되는 변을 배설하고 게다가 연구대상이 되어 있는 질병의 거의가 상당한 수준으로 변하고 있었다.
이것들의 연구의 결론에서는 게실증은 '백색 밀가루와 백미나 설탕 등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되어 있다.
또 변이 오랫동안 장내에 정체하면 심장장해가 생긴다고 하는 것은 섬유질 부족의 식사가 혈청 콜레스테롤치를 높이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섬유질이 부족하면 배변량이 적음으로 해서 악질의 생화학적인 변화가 체내에서 일어나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발표되고 있다.
변비의 연구자들은 변비를 자주 '현대병'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확실히 그것은 건강에의 최대의 위협이 되고 있다. 변비의 직접적 결과가 장의 독혈증이며 자가중독인 것이다.
변비가 되면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고 여러가지 질병에 걸리기 쉽게 되며, 급성질환으로 이행시켜 가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인간이 걸리는 질병의 거의 대부분은 대장이 정상으로 규칙 바르게 기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러면 장의 정상적인 기능을 흐트러뜨리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제일의 요소인 밸런스가 이루어진 식사와 영양 그리고 수분― 이것들의 부족에 생기는 것이다. 식물섬유가 풍부하고 밸런스가 좋은 영양과 깨끗한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데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그런 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생활을 다시 고쳐 보고 바른 식습관을 지켜 나가지 않으면 마침내는 육체와 정신 양면의 파국이 틀림없이 찾아오는 것이다.
변비는 '세포의 변비'도 일으킨다. 그것이 또 그밖의 배설기관―신장, 피부, 간장, 폐, 임파―의 노동량을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 기관의 기능이 과중노동으로 소모되면 세포의 대사의 불활발하게 되어 수복(修復)과 성장이 늦어지고 노폐물을ㄹ 배설하는 힘이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건강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던 세포가 활동을 그치고 죽어버리는 것이다.
세포는 죽지 않는다
록펠러의학연구소의 A칼렐 박사는 병아리로부터 작은 조직을 떼내어 의학사상 매우 놀라운 실험을 해냈다. 그 살아 있는 세포가 좋은 환경일 때 매우 긴 시간―거의 무제한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실증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 실험으로 닭의 심장의 조직의 조각은 배양액에 젖어져서 조직의 조각은 그 액에서 양분을 얻고 있다. 그리고 노폐물은 같은 액 속에 배설되었던 것인데 매일 액은 바뀌고 노폐물은 빠져 나가고 신선한 양이 주어졌다. 그리고 병아리의 심장의 조직의 조각은 이 방법으로 무려 29년이나 살았던 것이다.
이 조직의 조각이 죽은 것은 어느날 조수가 대사로 오염된 액체를 교체하는 것을 잊어버렸을 때였던 것이다. 즉 29년여나 계속되었던 대걸작에 의해서 「자가중독」이 증명된 것이다.
칼렐은 이 경험에 의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세포는 죽지 않는다. 변질하는 것은 단지 세포가 떠 있는 액체의 쪽이다. 이 액을 매일 갈아주어서 깨끗하게 하고 세포에 양분을 주면 생명은 영구히 계속될지도 모른다.'
변비의 근본 원인을 열거하면―밸런스가 나쁜 식사에 의한 식물섬유나 영양부족, 배설을 참는 일, 운동부족, 정신적 고통(스트레스 등), 외부로부터의 독물이나 약물의 진입, 수분부족―이라는 것이 될 것이다.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영양부족은 변비의 제일의 근본 원인이나 가공처리된 식품은 섬유질이 부족하고 신체의 필요한 영양도 빼앗기고 없는 음식물과 몸에 불필요한 것이 과도하게 들어 있는음식물은 건강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배변배뇨의 욕구를 참고 있으면 세포위축, 자가중독 배설기관의 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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