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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3월호-6면(무조반 건강생활)

  • 자연건강
  • 2009-12-19 1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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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ume of the Nishi Medicine〔I V〕

Prof. Katsuzo Nishi

The Skin (4)
Next turning to the succession bath, it is of importance to note that there are several rules of the practice which should be followed.
(1) Take one minute cold bath and one minute hot one alternatively five,seven, Thirty-one or sixty-one times in succession.
(2) Begin with cold bath and finish with the same. As often is the case with the beginner, the first cold bath may be intolerable. If so, you may begin with a hot bath for a while until you have become accustomed to the succession bath. However, in any case you have to see to it that the succession bath should be always finished with a cold bath.
(3) Set the temperature of a hot bath at 107-109 F.(41.6-42.7。C.), and that of a cold bath at 57-59F.(13.8-15。C) so as to allow the margin of about 50F.(27.7。C.) difference between them.
(4) For a person who is liable to arteriosclerosis the special formula as indicated below is recommendable.
It is of course certain that the succession bath does play an important role in promoting health of the skin ; it stimulates the glomus (arteriovenous anastomoses) and the capillaries in the skin so as to make them work to the full extent. The result is that the blood flow will be quickened and improved. Obviously this in turn contributes to promote the general health of the living organism.
Because of this fact, the succession bath is of high effect for various diseases such as common cold, neuralgia, asthma, migraine, rheumatism, malaria, and venereal infection.
Finally a few word may be added about a special gadget, called “ASB” (automatic succession bath-helper). This is a mechanical device invented by the writer, which is now available to you. This “ASB” is very helpful in that it does considerably save you much time and labor otherwise required for finishing one ordinary course of the succession bath. For example, through the help of “ASB” it is an easy matter for you to finish within thirty-one minutes a higher course of 16-cold, and 15-hot bathes. If accustomed to the process, you may finish without trouble even a special course of 31-cold and 30-hot bathes. This last Point is a very important thing which deserves to be stressed in mind. Evidence available indicates that this special course is the sure and certain way to rerival of youthful vigor even in the aged.


니시 자연의학 요설〔I V〕

니시 가쓰조 교수

피부(4)
다음은 냉온욕인데 이것은 엄격히 지켜야 할 약간의 법칙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
(1) 1분간의 냉욕과 1분간의 온욕을 교호(交互)로 5회 혹은 7회, 혹은 31회 또는 61회 계속해서 할 것.
(2) 냉욕으로 시작하여 냉욕으로 마칠것.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의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일인데 맨 처음의 냉욕은 참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 경우는 냉온욕에 익숙해질 때까지 한참동안 온욕으로 시작해도 좋다. 그렇지만 어떤 경우에도 냉온욕은 반드시 냉욕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된다.
(3) 온욕의 온도는 화씨 107-109도(섭씨 41도 6부 - 42도7부)로 하고 냉욕의 온도를 화씨 57-59도 (섭씨 13.8-15도)로 하고 양자의 온도차의 한계를 대체로 화씨 50도 (섭씨 27도 7부)로 할 것.
(4) 동맥경화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은 다음의 특수과정에 따를 것을 권한다.
냉온욕은 확실히 피부의 건강 증진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것은 피부의 글로뮈(動靜脈吻合管)와 모세혈관을 자극해서 전면적으로 활동시키기 때문에 그 결과 혈류(血流)가 활발하게 되고 개선된다. 다른 면에서 이것이 유기조직체의 일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런 이유로 해서 냉온욕은 많은 질병 예를 들면 감기, 신경통, 천식, 편두통, 류마치스, 말라리아, 매독에 현저한 효험이 있다.
마지막으로 특수한 기계 [ASB]자동 냉온욕기)에 대해서 조금 부언해 보겠다. 이것은 필자가 발명한 기계로서 지금은 여러분이 이것을 입수할 수가 있다. 이 [에이 에스 비]는 보통과정의 냉온욕을 완료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조작하는 것을 절약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예를 들면 [에이 에스 비]를 사용하면 16회 냉욕 15회 온욕의 고등과정을 31분간 이내로 마치는 것이 용이하다. 이 과정에 숙달하면 31회 냉욕, 30회 온욕의 특별과정도 아무지장 없이 쉽게 완료할 수 있다. 이것은 명기해 두어야 할 정도로 중요한 점이다.
이미 기득(旣得)의 소견에 의하면 이 특수과정은 연장자에게조차 아주 젊은 활력을 부활시키는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무조반 건강생활

건강의 길잡이

아침의 생활 개선


그밖에 전 귀족원 모리히라씨, 이도오쥬우상사 사장을 비롯하여 이마이 법학박사 등이 참여 활동하였다. 그밖에도 매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유명인사가 이에 참여하였는데, 현재는 서회본부가 주축이 되어 회원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 현대의학은 소위 유태계 의학의 흐름이라고 하여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으로, 한때 이 현대의학은 의학계의 3분의 1의 세력 밖에 가지고 있지 못했으며, 나머지 3분의 2는 자연요법가(自然療法家―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자)가 차지하고 있었다. 여기에 자연요법과 히틀러에 관한 일화 하나를 소개해 보겠다.
1938년 8월 28일 히틀러가 폴란드에 진주할 때, 휘릭내무상에 명하여 국가의 식량정책의 하나로 전독일 국민에게 각자 1일의 식량을 제한하였다. 그리고 만약 이 철칙(鐵則)을 어기는 자는 30일간의 단식에 처한다고 발표하였다. 당시 단식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의사나 일반인에게는 참으로 더없는 잔혹행위라고 생각되었으나, 한편 이를 위반한 자들은 거의가 위장을 비롯한 소화기관의 장해자로서 이 단식에 의하여 회복된 사람이 적지 않았다는 에피소드도 있다.
한때 이태리의 일인자 뭇솔리니도 조식 폐지의 실행자였다. 그는 이른 아침에 일어나 우유 한 컵을 마시고 승마로 땀을 흘린 후에 정무를 보고 그리고 오후 1시경이 되어서 처음으로 식사를 했다는 것이다. 그의 활동력은 조식폐지에 있었다고 하니 실로 조식 폐지의 위력은 마치 두 날을 가진 비수와 같아서 능숙한 외과의사가 쓰면 사람의 생명을 구하지만 악인이 휘두르면 인명을 해친다는 교훈을 받게 된다.
그러면 조식 폐지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가. 건강한 사람이라면 즉시 폐지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위장도 나쁘고 비교적 의지가 약한 사람은 점점 유동식 정도로 감식(減食)을 해서 2~3주간 동안에 폐지해도 좋고, 또한 가정에 있어서 식사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침 식사 시간을 점점 늦추어서 마침내는 아침인지 점심인지 모를 정도가 되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서 오전 중에는 참물(生淸水)나 감잎차 이외에는 일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공복의 고통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일수록 더욱 빨리 조식폐지를 단행해야 한다.
처음에는 점심 시간이 기다려져서 과식도 하게 되나, 2식 때와 같이 뱃속이 거북하지 않고, 흡수가 좋기 때문에 영양이 충분하고 생리적으로 그렇게 많이 먹을 필요가 없게 된다.
마침내 3식때보다 먹는 양은 줄어들게 되고, 그것으로 충분히 체력을 유지하게 된다. 발걸음은 가벼워지고 기분은 상쾌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훌륭한 건강법을 빨리 실행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감사하게 된다. 이런 일거 양득에 일석 삼조가 어디 있으랴.
미국의 자동차왕 헨리 포오드는 자기의 성공의 비결을 이렇게 말하였다.
“인간은 식물에 의하여 그 성질이 변한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인간은 악인도 될 수 있고 선인도 될 수 있다. 나는 식물에 의하여 몇 만이라는 인간을 부리고 있다.”
그리고 다음의 칠불식(七不食)의 철학을 음미할 줄 아는 사람은 언제나 건강의 탄탄대로를 걷게 될 것이다.
쪾먹고 싶지 않을 때는 먹지 않는다.
쪾참을 수 없이 먹고 싶을 때도 먹지 않는다.
쪾지쳤을 때 먹지 않는다.
쪾다쳤을 때 먹지 않는다.
쪾병났을 때 먹지 않는다.
쪾없으면 먹지 않는다.
쪾있어도 먹지 않는다.
먹는 즐거움이 있으면 먹지 않는 즐거움도 있다.
먹지 않는 즐거움을 즐길 줄 아는 겸허한 인간이 되어 보자.

쪹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신약성서-
쪹 법을 다문하여도 실습이 없으면 번뇌를 끊지 못한다.
-화엄경-
쪹 病自口入 禍從口出
-태평어람-



젊은 어머니들에게 보내는
모자 보건 메시지

노 산

백설탕의 섭취 허용량에 대하여
“사탕을 주지 않으면 애가 우나요?”
“아니요.”
태연스럽게 대답하는 젊은 어머니‥
“그럼 왜 주나요?”
“그냥요!”
더욱 놀라운 것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준다는 것이다. 이제 30대 안팎의 젊은 어머니, 아마도 고등 교육은 받았음직한데 먹는 음식에 대한 상식은 거기에 이르지 못한 것 같다. 성인들은 오히려 무설탕 음식을 가려 먹기도 하는데 커피를 마셔도 설탕 없이 마시거나 소프트 음식도 무설탕 음료를 가려서 마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설탕이 독이라는 것을 모르시나 보지요. 어린이에게 설탕이 알콜과 같은 무서운 독이랍니다.”
요새 사람들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으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전철안에서 물건을 사라고 떠들어대는 행상! 교리를 파는 행도사! 모두가 공중도덕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럴 때 「설탕의 해독」대한 리플렛이라도 준비된 게 있었다면 하는 아쉬운 생각도 들지만 요즘 사람들은 인쇄물 받는 것도 꺼려 한다. 또 젊은 어머니가 아이들 둘을 데리고 내 곁에 앉는다. 이번에는 빨갛게 물들인 큰 알사탕을 막대기에 꽂은 것을 아이들에게 준다.
“그게 무엇이지요?”
“사탕이에요.”
“사탕은 아이들에게는 더 큰 독이랍니다. 칼슘을 빼앗기 때문에 뼈를 약하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고 정서불안을 가져올 수도 있지요.”
“그래도 달라고 하니까요.”
달라고 하니까요? 무엇이든 독이라도 달라고 하면 주는 것인가. 이 젊은 어머니들이, 이 아이들만 할 때 어떻게 음식 교육을 받았을까 생각하면서 덜커덩거리는 전동차에 몸을 맡긴다.
하루에 콜라를 20병이나 마시는 아이들도 있다. 특히 미국 같은데서는 이런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매스컴의 광고 홍수 속에서 아이들이 이 광고의 모델처럼 되기 위해서 소프트드링크를 마시려고 들지도 모른다. 지금의 십대들은 가장 소프트드링크를 잘 마시는 세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일본의 경우 토스카 욧트스쿨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이런 아이들로서 자폐증 환자가 되었거나 가정 폭력아를 데려다가 집단 강제교육을 시키는데 이곳에 잡혀가지 않으려고 숨는 아이들을 욧트스쿨 요원들이 체포조가 되어 잡아간다. 이곳은 바다에서 강제훈련을 시키는 일종의 대안학교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일년에 몇명씩 희생자도 난다고 하니 그 황폐훈련, 맹훈련의 정도를 알만하다.
우리나라의 통계는 알 수 없으나 1980년대의 경우 미국에서는 1인당 1년동안에 42캘런(약 60리터)의 소프트 드링크를 마셨고, 1990년대 초에는 약 50캘런에 달했으며 현재는 그보다 월등한 양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1년간에 마시는 물의 양을 초과할 정도가 된다.
남미지방에는 세계에서 가장 난폭한 종족이 살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식생활을 조사해 보았더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들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설탕을 먹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마치 우리나라에서 아침 저녁으로 두부장수가 두부행상을 하듯이 설탕 행상이 설탕을 팔고 다닐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설탕의 대량 섭취가 행동과잉증의 원의 하나라고 보는 것이다. 설탕을 먹으면 일시적으로는 혈당치(혈액중의 포도당의 레벨)가 높아지며 에너지가 솟아나지만 금방 저혈당 증상이 되어 혈당치가 떨어지고 만다. 가령 아침 식사때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얼마동안은 높아지지만 금방 기분이 떨어져 버린다.
행동과잉증의 아이들의 기분은 하루에도 몇번씩 롤러크스터와 같이 흔들린다. 혈당치의 급격한 오르냄 때문에 호전적이고 반사회적이 되며 폭력적 행동, 범죄적 행동으로 달리게 된다.
그리고 카페인―이것은 인슐린의 생산을 높여서 혈당치를 정상 이하로 하락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설탕이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마시기 전의 혈당치보다도 더 떨어져 버린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52:23 2004년 03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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