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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현대인과생활습관병

  • 자연건강
  • 2009-12-19 1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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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과
생활습관병

Howard C. Young

예를 들어 아버지나 어머니 중에 당뇨병(본인이 느끼지 않는 경우도 마찬가지)이 있다고 하면 그 아이들도 당뇨병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고, 또 양쪽중 어느 한쪽이 비만인 경우는 아이들이 비만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부모들이 몸에 이상이 있다고 하는 것은 평상시 먹는 음식이 무엇인가 나빠서 부모가 병이 되었을텐데 태어난 아이도 역시 부모와 같은 음식을 먹는다는 소위 식전(食傳)이 더 중요한 것이다. 아이가 태어났다고 해서 그날부터 음식을 고쳐먹는 부부는 세상에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양쪽, 즉 체질적인 유전과 음식의 식전으로 아이들은 부모들의 병을 옮겨 받는 것이다.
의학적인 통계에 의하면 부모의 체중이 정상인 경우는 비만아의 출현율은 10%정도인데 어느 한쪽이 비만인 경우는 50%, 또 부모가 양쪽다 비만인 경우는 70% 이상이 비만아를 출생시킨다고 한다. 물론 비만아가 증가하는 이유가 부모의 체질만은 아니다. 영양과잉, 운동부족, 또 부자연한 아이들의 생활이 비만아의 증가를 가속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비만아가 되면 성인병이 걸리는 가장 가까운 상태가 되는 것이다.
한가지 또 첨부해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유아기에 모유를 먹이지 않고 인공유를 먹이기 때문이다. 이 인공유에는 설탕이 대단히 많이 함유되어 있기에 아이가 자신도 모르게 감미에 중독이 되어 자라서도 설탕을 끊지 못하는 체질이 될 뿐아니라 체액은 이미 산성으로 변했고, 성인병 또는 동맥경화증, 자율신경실조증, 소아기관지천식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그런데 예를 들어 동맥경화증 같은 성인병은 초기에는 아무리 의료전문가라 할지라도 알 수 없고 그 증세를 파악할 수 있을 때쯤이면 증세는 이미 50% 정도가 넘었다는 것이다. 마치 암이 발견되게 커지기 까지는 적어도 15년에서 25년이 걸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체액이 산성으로 변하면 당연히 당뇨병은 물론이고 고혈압, 동맥경화, 위궤양 같은 성인병에 걸리기 쉽고, 당뇨병인 사람이 암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은 다른 사람의 경우보다 4배나 높다고 하니 비만아의 증가는 암의 증가를 말하는 것과 같다. 사실상 외국에서는 이 어린 아이들의 암의 증가에 관해서 전문의 간에 문제가 되어 있다.
또 당분의 과잉은 기관지천식, 자율신경실조증의 원인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체내의 칼슘을 당분이 없애기 때문에 칼슘 부족에서 오는 현상인 것이다.
셋째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특히 고혈압, 위 또는 십이지장궤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성인들도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은 위궤양과 고혈압이 많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공부에서 오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학교생활, 가정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옛날 같으면 어머니가 집에 있어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을 보살펴 주었지만 근래에 와서는 직장에 나가는 어머니, 사업에 바쁜 어머니들이 많아서 가정에서 따뜻이 보살펴줄 어른의 손이 부족함으로 정신적인 면도 물론 결핍되어 있지만, 먹는 음식도 또한 인스턴트가 자연 많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아이들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어느 때보다 많이 받는 세대가 되었다.
넷째로 특히 대기의 오염은 아이들의 호흡기를 나쁘게 하여 천식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데 이러한 병에 걸리면 병원에 데려가 병원에서 주는 화학성 의약품, 항생제들이 아이들의 체질을 악화시킨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어떤 병으로 병원에 가든 병원에서 주는 약은 우선 아이들의 체질을 해치는 약이 석여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주의할 점이다. 이 점은 성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또 한가지 잊어서는 안될 문제는 인간이 태어나기 전 모태에 있을때부터 부모들로부터 받는 영향은 이 정도가 아니다. 한국에도 젊은 여자들이 옛날과 달리 담배를 꽤 많이 피우고 있다. 주류도 상당히 마시는 풍조가 생겨 대학시절부터 마시고 피우는 습관이 고쳐지지 않아 결혼하고 임신을 해도 여전히 피우고 마시는 습관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 술과 담배는 모체를 통해서 태아에 전달되어 심한 경우는 육체적인 기형아를 낳게 되지만 심하지 않는 경우도 체질적으로 정신적으로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크다는 사실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2003년 3월중 건강법 교육강좌 안내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수요 건강강좌부터는 건강체조 6대법칙 운동요법 등 실기 지도도 합니다.

■2급 지도사 교육-3월11일(화요일)-오전 9:00-오후 4시 30분
내용 : 자연건강 원리/6대법칙 이론 및 실기/특수요법, 각탕, 풍욕, 냉온욕, 겨자 된장, 토란찜질법 이론 실습, 생채식법, 단식법, 비타민C, 염분. 생수 등

■3월 5일(수요일)-6대법칙, 단식, 생채식법-김재춘(충남 예산 분회)
단식 수련원을 운영하면서 체험한 환우들의 단식체험담 및 생채식으로 호전돼 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자연건강법으로 심신이 치유되어가는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3월 12일(수요일)-아토피 치료의 비결-최선화(약사, 1급지도사)
태어나는 유아의 3/4이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아토피는 내부적 환경과 외부적 환경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직접 경험한 체험담과 아토피의 처치법을 알려드립니다.
■3월 19일(수요일)-영양론 및 조식폐지와 생식-김태오
2003년 신년 sbs에서 특집으로 보도되고 각 신문과 매체에서 거론되었던 아침 폐지에 대한 내용을 체험담과 더불어 강의합니다. SBS에서 가족이 출연하여 회제를 일으키기도 하였고 현재는 양평 소나무학교에서 공동체생활을 하며 생식과 단식등도 체험하고 경험담도 전합니다.

■3월 26일(수요일)-6대 법칙과 성인병-김양란(여성부장)
6대법칙을 통해서 혈액순환 및 신체기능을 바로 잡고 더불어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각종 암등 성인병에 도움이 되는 건강법을 소개합니다.


소식란

1. 연회비 내주신 분
강수산, 정완시, 박찬문, 엄장희, 이재규,
이복균, 남기완, 임미영, 우상규, 정혜리,
한성우, 백문자, 우제희, 정해임, 신현봉,
정유진, 이갑석, 강옥례, 최명희, 이순자,
김효정
2. 회원 가입을 환영합니다.
김태숙, 정은주, 김대석, 남기완, 박병철
3. 찬조하여 주신분
윤석병-10만원(성북분회)
이순기-10만원(친목)
신이균-10만원(이사)
김태인-10만원(이사)
이취경-10만원(전남지회)
우미현-10만원(여수분회)
4. 제 275차 2급지도사 과정 수료
권순철, 박소영, 정은주, 김태숙, 김남순
5. 일본 고다병원을 방문하여 고다박사의 체모관측을 받으실 회원님을 모집 합니다.
일시는 5월12일부터 14일까지이며 오사카와 교토 관광을 겸합니다.
문의는 사무국 02-742-0661.2318
6. 5월에 실시되는 1급지도사 교육을 수강하시고자 하는 회원중 2급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분은 3월이나 4월에 실시하는 2급 교육을 받으시고 사전 신청하여 주십시요.
7. 4월 4일 한국자연건강회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행사에 대해 협찬, 찬조 등을 하실 분들은 본회 사무국으로 미리 연락을 주시면 행사를 치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8. 건강다이제스트 2월호에 한국자연건강회 고문이신 배은성 원장님의 각탕과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내용으로 기사를 쓰셨습니다.
9. 회비납부 및 찬조금을 은행으로 입금하신 분들은 본회에 확인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납부하신 내역을 회보 소식란에 싣고 있으나 누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 국 지 분 회

부산지회(박상호)-600-073 부산시 중구 부평동 3가 49 (051)244-0796
경남지회(정한석)-660-776 경남 진주시 평거동 191-1 들말흥한타운 103동 304호 (055)743-0033
전북전주지회(전영길)-560-290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광진공작아파트 2동 408호. (063)222-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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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회(이취경)-517-870 전남 담양군 남면 연천리 434 (061)381-6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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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분회(김상원)-부산시 부산진구 전포 2동 660-1(한신O/T 705호) (051)811-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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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분회(우미현)-556-847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리 1597 (061)666-9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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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분회(박송자)-139-220 노원구 중계동 87번지 (02)3391-3003, 4202
서울성북분회(윤석병)-136-120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 99번지 3호 (02)917-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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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분회(박영미)-363-930 충북 청원군 내수읍 마산 4구 읍사무소앞 (043)214-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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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분회(류순엽) 서울 강서구 등촌동 646-16 102호 (02)3661-7256, 017-340-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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