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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면-현대인과 생활습관병

  • 자연건강
  • 2009-12-19 13: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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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과
생활습관병

Howard C. Young

그리고 다음은 먹는 것을 보자.
창세기 1장 29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에게 주노니 너의 식물이 되리라.
인간에게는 채소, 곡식, 과일을 주셨고, 땅의 모든 짐승과 새에게는 풀을 먹이로 주셨다.
창세기 1장 30절.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노라.
그리고 동물과 인간과의 관계를 한번 살펴보자.
창세기 1장 27~28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라고 했다.
여기서 땅에 움직이는 동물을 다스리라 하셨지 먹으라고 하신 것은 아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가 있어 지구 주위의 환경이 달라져 인간의 몸에 변화가 생긴 다음, 창세기 9장 1절에서 44절에 ,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 하며, 너희를 무서워 하리니 이들은 너희의 손에 부치었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고 하셨다.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인류는 원래의 자연환경, 사회환경과 식물이 전혀 다른 입장에 처해 있음으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흔히 말한다. 현대인은 누구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다고. 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분명히 인체가 잡다한 병을 유발시키는 것은 사실이다. 최근에 현대 의학도 과학적으로 이점을 증명했고 실제로 우리의 체험을 보아도 정신적인 불안이나 걱정은 우리의 몸을 해친다.
물론 생활이 복잡해지고 사회가 불안정하며 개인들의 처리해야 하는 업무의 양과 질이 많아짐에 따른 대인관계 등으로 인하여 정신적인 부담이 많아짐은 사실이지만 거기에 가중해서 인간자체의 육체적인 불건강이 이 스트레스를 더욱더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육체가 건강한 사람은 물론 정신도 건강하니까 왠만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도 그렇게 크게 낙심하거나 또는 무서워 하거나 해서 기력이 저조하지는 않는데, 비록 병원에서 무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람이라 해도 위에서 말한 환경으로부터 오는 느끼지 못하는 신체상의 이상으로 인해서 자기가 받는 충격보다는 일방적으로 느끼는 감정은 크고 심각한 것이다.
옛날에는 젊은 세대에는 지금 같이 성인병이 많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린 아이를 비롯해서 20대에까지도 성인병이 유행병처럼 번져가고 있다. 먼 서양 사람들은 동양사람과 생활이 다르고 식물이 다르니 모든 것이 다르다고 하지만 같은 동양인 일본만 하더라도 초등학교, 중학교 아동들의 신체검사에서 여러가지 성인병이 발견되고 있는 현실이다. 비만으로 인한 심장질환, 당뇨병, 천식성 기관지염, 고혈압, 동맥경화, 위궤양, 류마치스, 암 등등.
그리고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근시의 안경을 끼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렇게 어린 아이들에게까지도 성인병이 많은지 그 이유를 알아 보자.
간단하게 생각해서 대충만 살펴도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체질이 아이에게 유전된다는 점.
둘째, 비만아의 증가. 그의 뒤에는 영양과잉과 공부 때문에 오는 운동부족, 과보호 문제.
셋째, 아이들에 끼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넷째, 생활환경의 악화 등이다.
첫째, 부모의 체질에 의한 유전이라고 함은 예를 들어 아버지나 또는 어머니가 표면에 나타나는 병은 아니지만 잠재성 병이라도 있을 경우는 심한 경우 기형아를 낳지만 그렇게 심하지 않은 경우는 거대아를 낳는다거나 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잠재적인 이상으로 아이에게 전해진다.


2003년 2월중 건강법 교육강좌 안내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급 지도사 교육-1월 11일(화)-오전 9:00~오후 4시 30분
내 용 : 지연건강 원리/6대법칙 이론 및 실기/특수요법, 각탕, 풍욕, 냉온욕, 겨자 ·된장·토란찜질법 이론 실습, 생채식법, 단식법, 비타민C, 염분, 생수 등
■2월 5일(수)-특수 요법-김재춘(충남 예산분회)
각탕과 냉온욕 및 풍욕, 선형운동 등을 이용하여 난치병을 극복한 체험담을 듣고 단식수련장에서 실제 체험례들을 들어봅니다.
■2월 12일(수)-간장병 치료의 비결-이영규(고문)
현대인들은 누구나 간장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의 스트레스, 농후한 음식, 운동부족 및 과학 문명의 발달로 두꺼운 의복의 사용 등이 피부기능을 저하시켜 간장을 피로하게 합니다. 간장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과 간장병 극복을 위한 특수 요법 등을 강의합니다.
■2월 19일(수)-의료수와 건강
건강법에서는 생수 음용이 기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및 선진국에서 의료수는 오래전부터 임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료수란 무엇이며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알아봅니다. 건강인에게는 바른 문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고 거꾸로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2월 26일(수)-피부론-김양란(여성부장, 전문 강사)
생채식 및 단식을 할 때는 반드시 풍욕 및 냉온욕으로 피부의 기능을 살려야 합니다. 피부란 어떤한 기능을 하며 건강법에서 피부를 다스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더불어 봄이 되어 응용하는 녹즙 및 생채식 건강법도 같이 전합니다.
■휴무 안내 : 구정 관계로 1월 30일은 오전 근무만 합니다. 2월 3일은 정상 근무합니다.


소식란

1. 연회비 내주신 분
김이수, 정남희, 최현숙, 김달웅, 박찬문,
강혜숙, 박소영, 안정숙, 안복안, 고영숙,
최성호, 조금연
2. 회원 가입을 환영합니다.
김건태, 서병영, 성은정
3. 찬조하여 주신 분
임달성-20만원(청명과학식품)
전양경-5만원(회원)
권두상-10만원(경남의령분회)
조재건-20만원(산청분회)
4. 제275차 2급지도사 과정 수료
류재희, 김전희, 김건태, 이승아, 박미자,
신석호, 서병영, 성은정, 이종현, 이대원
5. 2003년 1월 11일 SBS특집 21세기 장수건강법 2편에서 조식폐지 2식주의 건강법과 소식에 대한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
본회에서는 회장님을 비롯 김태오 회원과 가족 및 윤석병 분회장 등이 출연하여 소식에 대한 체험담을 담고 미국 텍사스 주립대 윤병팔 교수와 일본 와다나베 박사 등도 조식 폐지와 소식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SBS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방송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6. 지난 12월 26일 경남 사천 시청에서 자원봉사 요원들에게 실시한 자연건강법 강의를 회장님께서 2시간의 열강을 하고 오셨습니다.
또한 미국에 계시는 홍성원 분회장님과 중국의 고재숙 회원님이 새해 인사 연하장을 보내주셨습니다.(5면 참조)
7. 지난 14일과 19일 경남 부산 사회 교육원 강좌에서 김흥국 고문께서 자연건강법을 강의하셨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8. 본회에서는 앞으로 NISHI의학 서식건강법 자료실을 만들기 위하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9. 조식 폐지 실천담 200자 원고지 5매 1000자 이내
조식 폐지로 인한 체험담을 보내주시면 회보에 게재하여 회원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 국 지 분 회

부산지회(박상호)-600-073 부산시 중구 부평동 3가 49 (051)244-0796
경남지회(정한석)-660-776 경남 진주시 평거동 191-1 들말흥한타운 103동 304호 (055)743-0033
전북전주지회(전영길)-560-290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광진공작아파트 2동 408호. (063)222-8788
광주지회(기세문)-500-150 광주시 북구 매곡동 200-3 (062)574-0100
전남지회(이취경)-517-870 전남 담양군 남면 연천리 434 (061)381-6999
창원분회(김옥순)-641-550 경남 창원시 사파동 12-18 (055)282-3876
산청분회(조재건)-666-830 경남 산청읍 산청리 250 2층 (055)973-6792, 016-340-2967
대구분회(유삼수)-702-062 대구시 북구 칠성2가 동 382-28 (053)423-1874
부산동광분회(최해군)-600-021 부산시 동광동 1가 1번지 부산데파트1층 나동 6호 (051)245-7070
부산금정분회(정귀영)-607-102 부산시 동래구 안락 2동 151-68 (051)526-9773
부산서면분회(김상원)-부산시 부산진구 전포 2동 660-1(한신O/T 705호) (051)811-1333
울산분회(한상우)- 680-011 울산시 남구 신정1동 636-2 (052)275-5129
여수분회(우미현)-556-847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리 1597 (061)666-9828
서울종로분회(유재순)-110-850 서울시 종로구 효제동 233-2 301호 (02)744-3993
서울노원분회(박송자)-139-220 노원구 중계동 87번지 (02)3391-3003, 4202
서울성북분회(윤석병)-136-120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 99번지 3호 (02)917-7029
대전분회(함수민)-301-050 대전시 중구 선화동 201-2 (042)256-5033
청원분회(박영미)-363-930 충북 청원군 내수읍 마산 4구 읍사무소앞 (043)214-2725
안양분회(김의명)-430-829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 1동 622-217 (031)444-9977
원주분회(노영희)-220-160 원주시 행구동 259-1 (033)761-1188
음성분회(김정필)-369-824 충북 음성군 대소면 오산리 138-8 (043) 881-0025
천안분회(김정덕)-330-860 충남 천안군 병천면 탑원2리 덕성 15 (041) 561-9548
분당분회(김형운)-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44-2 구구빌딩 401호 (031) 726-1075
강남분회(이병덕)-서울 강남구 도곡1동 902-124호 1층 (02)575-6204
청원자연생활분회(신영호)-충북 청원군 미원면 운암리 108번지 (043)297-3426
창원동서분회(조정희)-창원시 도계1동 중앙상가 203호 (055)262-6125
수원분회(이동진)-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532번지 (031)298-0810
영암분회(고효숙)-전남 영암군 신북면 행정리 813 (061)471-3919
인천분회(강동연)-인천시 부평구 부평5동 147-11 광일빌딩 4층 402호 (032)525-9980
대전동구분회(이왕주)-대전시 동구 삼성동 368-2 (042)632-7673
창원성심분회(김은숙)-경남 창원시 대방동 358 대동아파트 113동 903호 (055)284-4844
일산분회(장길진)-411-36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샘터마을 107동 1901호 (031)979-7766
원주흥업분회(고경식)-220-030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107번지 (033)763-9691
서울강서분회(류순엽) 서울 강서구 등촌동 646-16 102호 (02)3661-7256, 017-340-3947
광주서구분회(정인봉)-502-154 광주시 서구 금호동 786번지 마재마을주은아파트 102동 501호 (016)202-2282
일산경기분회(이주영)-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주엽동 강선마을 동부A 509동 1204호 011-765-8121
충남예산분회(김재춘)-충남 예산군 대흥면 대률리 한서대학교 예산연구원(구. 대률초등학교) (041)335-1357
서울은평분회(박정재)-서울 은평구 녹번동 204번지 201호 2층 (02)357-3434~5
경기광주분회(윤혜숙)-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92-1 (031)765-1046
인천계양분회(이승미)-인천 계양구 임학동 67-4 202호 (032)554-2983
경남의령분회(권두상)-경남 의령군 부림면 신반리 720-1 (055)-574-6145
경기고양분회(강문희)-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마을 1480 부영아파트 701동 1106호 (031)922-94`16
미국분회(홍성원)-16 Bonifant Road Silver Spring, MD20905 (301)879-3234 FAX :(301)879-3328
성남분회(유재천)-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3849번자 동양주택 나동 301호 (031)731-8743
제주분회(김영권)-제주시 오라1동 2454-5번지 017-691-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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