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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호 -무조반 실행자의 연구보고

  • 자연건강
  • 2009-12-19 1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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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반 실행자의
건강상태 조사 보고

무조반(無朝飯) 2식주의는 서식건강법으로 들어가는 바른 문이라고 했습니다. 15C의 현인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끼를 먹는 것은 천사의 생활이요 하루에 두끼를 먹는 것은 인간의 생활이며,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은 금수의 생활이다’라고.
그러나 현대인은 전무후무한 풍요로운 식생활 속에서 오히려 비만이나 성인병(암, 뇌졸중, 심장병, 심근경색 등) 등으로 병고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 세계 인구가 62억이라고 하는데 약 17%에 해당하는 10억이나 되는 사람이 과체중에 시달리고 있다고 IOTT(비만전문가단)이 지난 8월 20일 밝히고 있습니다.
IOTT가 발표한 성명에서 세계는 지금 비만이나 과체중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10억 중에는 비만이 약 1억 8천만명, 과체중은 약 7억명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선진국의 경우 비만 및 과체중으로 인한 국민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투입되는 돈은 전체 예산의 2~8%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를 비롯한 가난한 나라의 기아 인구는 세계에서 8억이나 된다고 하며 그 가운데는 대부분이 어린 아이라고 하니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편 현대 영양학자들은 칼로리 영양학에 중점을 두고 근래에는 아침을 꼭 먹으라, 아침을 거르지 말라고 조식 필수론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식 자연건강법에서는 무조반 2식주의, 조식폐지, 아침단식을 신조로 하고 있는데 조식필수론의 현대의학자나 영양학자들의 주장에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여기에 그 참고 자료를 게재해 드립니다.
최근에 무조반 생활이 소식(小食)으로 가는 바른 길이며 첩경이라는 저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고오다 미쓰오 박사의 「기적의 반일단식」, 와타나베 쇼 박사의 「조식유해론」, 오사나이 히로시 박사의 「아직도 조반을 드십니까」 등이 속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고오다 박사께서 3년이상 장기간의 무조반 2식생활을 하고 있는 300여명을 조사 대상으로 자각 증상의 변화와 그외에 실행하고 있는 건강법 및 서식건강법 등의 실행 상황 등에 대한 조사 보고를 게재합니다. 자각 증상의 변화와 아울러 별도로 체험기를 게재해 나가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39:57 2002년 11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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