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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6월호-일본 니시 자연건강회 본부장과 불교TV이수덕사장대담

  • 자연건강
  • 2009-12-19 1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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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시 자연건강회 본부장과
불교 TV 이수덕 사장과의 대담 방송
한서대학교 방문 강연회

세종문화회관 대강연회 전날에 불교 TV방송 이수덕 사장과 일본 니시자연건강회 니시 만지로 본부장과의 대담 방송이 있었다.
이수덕 사장께서 건강법의 창안자인 니시(西勝造) 교수의 생애와 건강법을 고안하게 된 동기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일본 자연건강회의 조직과 전망에 대해서 진지한 대담이 있었다.
니시 본부장께서는 본래 니시 교수가 허약한 몸을 건강체로 복원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창안했으며 콜럼비아대학 유학시절에서 부터 차분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사찰에서 스님들의 식생활이 우리 건강법과 부합된다는 것은 아침에 일어나서 적어도 3~4시간 동안과 취침전에 3~4시간 안에는 식이를 취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요즘 학생들은 심야에까지 공부를 하기 때문에 간식 등을 하여 공복감을 느끼지 않게 되며 또 화식(火食)을 하기 때문에 직감력이 떨어지므로 헝그리 정신을 체험할 필요가 있다는 논의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부처님의 가르침과 서식자연건강법의 가르침이 함께 한다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끝으로 서식 건강법의 감잎차에 대한 환담이 있었는데 특히 감잎차는 천연 비타민C의 함량이 많고 보존성이 뛰어나며 다른 차에도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 탄닌산과의 결합 등이 유효하게 작용할 뿐만 아니라 소화기관을 통과할 때에 유효 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보존성이 강하다는 점도 들었다.
끝으로 노벨화학상과 평화상을 받은 L포올링 박사의 비타민 C 1일 섭취량 3000g~5000mg 복용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것을 식품으로부터 섭취하려고 하면 레몬 100개를 먹어 주어야 된다는 말씀 등으로 화기애애한 대담을 마쳤다.
지난 4월 2일 니시 일본자연건강회 본부장께서는, 오전에는 불교TV에서 방송을 마치고 오후에는 한서대학교에서 강연회를 가졌다.
당일 니시 본부장은 한서대학교를 방문하고 사회체육교육원 함기철 원장으로부터 기념품을 증정 받았다.
이어서 일본 니시자연건강회와 한국서식자연건강회가 공동으로 한서대학교를 서식건강 연구 대학으로 지정할 것을 약정하는 협력교류 협약조인을 했다.
이어서 니시본부장 방문 환영 강연회를 갖고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오전 중에는 불교 TV 출연에서 시작하여 오후에는 한서대학교를 방문 강연회에 이르기까지 점심도 거른 채 초강행군의 일정이었다.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38:12 2002년 06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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