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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매거진

6월호- 21세기를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 자연건강
  • 2009-12-19 12: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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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아름답고
더 건강하게

김 흥 국

비타민 C 섭취의 상식
두뇌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VC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뇌에는 비타민 C가 10배나 있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C에는 환원형(還元型)과 산화형(酸化型)이 있고, 또 환원형의 VC는 디케트글론산이 되어 수산이 됩니다. 이 환원형의 VC는 혈액 중의 VC라도 뇌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뇌에는 혈액의 관문이 있습니다. 이 관문을 환원형의 VC는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혈액 중의 VC 중에서도 산화형의 VC만이 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피속에 당분이 많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혈액 중의 당분을 좀 내려야 들어가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배가 좀 고플 때 VC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즉 요법
서식건강법에서는 증상 즉 요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감에 걸려 열이 나서 병원에 가면 해열제를 줍니다. 옛날에는 아스피린 정도 였는데, 지금은 더 강력한 리그고헤나크나트리움(폴타렌)이나 메페남산(폰타르) 등을 사용합니다. 그렇게 되면 뇌가 망가져서 뇌증(腦症) 즉 경련을 일으키게 됩니다. 잘못하면 죽게도 됩니다. 이것을 라이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열이 난다는 것은 들어온 인풀루엔자의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하여 인터페론을 만들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참으로 고마워하고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열이 나면 맥이 빨라집니다. 맥이 빨라진다는 것은 혈액순환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체내독소를 빨리 배설하게 됩니다. 또 손발 끝에 정체되어 있는 탄산가스가 많은 혈액을 심장으로 돌려보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산성이던 발이 알칼리로 변해가게 되니까 참으로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의학서는 감기에 걸리거나 하여 열이 나면 각탕을 하거나 각반요법을 하고 뜨거운 감잎차를 마시면서 모포를 뒤집어 쓰고 흠뻑 땀을 흘립니다. 그렇게 하면 발의 부종도 낫습니다. 독소도 전부 배설되고 병균도 전부 소독됩니다. 이것이 현대의학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입니다.
또 통증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증이 있는 근육이라는 것은 혈액순환이 나빠져 있습니다. 혈관도 좁아져 있습니다. 거기에 노폐물이 잔뜩 고여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프로스타그란딘을 분비하여 혈관을 확장하여 혈류를 좋게 하여 거기의 노폐물을 빨리 배설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반면 혈관을 넓혀 혈류를 좋게 하기 때문에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이 심해지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이 통증을 병으로 보기 때문에 주사로 통증을 억제합니다. 주사로 통증은 없어졌지만, 주사약은 프로스타그라딘의 생명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에 혈관은 좁아집니다. 통증은 없어졌지만 병은 낫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통증은 실은 요법이 아닌 것입니까. 그런데도 진통제를 마구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에서도 엄청나게 사용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연간 16,500명이 그 부작용으로 죽는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통제인 NSAIDS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류머티스 환자가 아프다고 못견뎌서 이 약을 사용하는 것인데, 이 약을 먹으면 프로스타그란딘이 생기지 않으니까 위 속의 혈관도 좁아집니다. 그 때문에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어, 위궤양이 생깁니다. 그래서 진통제를 먹는 사람은 위궤양이 되기 쉽습니다.
증상 즉 요법에 관해서는 더 이야기할 것이 많습니다. 즉 천식, 간장병, 둔중간장 등. 이 모든 것이 증상 즉 요법으로 좋아집니다. 이 둘도 없는 자연건강법을 실천하여 구체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것이 등배운동입니다.
등배운동을 매일같이 30분간씩만 하면 자연건강법이 세계 제일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알게 되면 그만 두려 해도 그만 둘 수 없게 됩니다.
33개의 등뼈가 하나하나 떨어져 있는 것 같이 느끼게 됩니다. 이 흩어진 것 같은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어깨의 통증도 목의 통증도 허리의 통증도 전부 없어집니다.
손금도 바뀌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수상전문가가가 손금을 보고 “생명선이 짧다”거나 “생명선이 희미하다”거나 “운명선이 없기 때문에 그다지 운명이 좋지 않다”거나 “태양선이 좋지 않다”거나 해서 비관의 마음이 드는 사람은 한번 등배운동을 열심히 해보기를 권합니다. 신기할 정도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연건강법은 건강하게 될 뿐 아니라 운명까지도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손금을 먹으로 찍어 두었다가 한 5년 동안 등배운동을 열심히 실천한 뒤, 손금이 어떻게 바뀌는가를 보십시오.
단식을 한다고 고생하지 않아도 숙변도 다 빠지고 시간은 좀 걸리지만 위장이나 모든 장기의 상태도 좋아지고, 거기다 운명까지도 바뀌게 되니, 그 때는 이 운동을 하지 말라고 말려도 숨어서 하게 될 것입니다. (고문)


건강하게 살기 위한
약의 상식

다카하시 고세이

약해에 의한 일본의 침몰
그러나 급식 빵에 첨가한 라이신이든가 글루타민산소오다(조미료) 등을 마구 쳐 먹으면 그것은 분자가 작으므로 바로 흡수되어 버려서 혈액 중의 농도가 해를 받아서 몸이 나른해진다든가, 근력이 떨어진다든가 여러 가지 해로운 작용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옛 사람이 옛날대로 먹어 온 것은 안전성이 있지만, 근래에 새로 시작했다고 하는 것은 대체로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어머니들이 전국 일제히 반대하여서, 나라에서 정한 일이지만 완전히 중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중지하지 않은 곳은 후쿠시마현과 아오모리현인데, 그 외는 어머니들, 학교의 선생님들이 한편이 되어서 중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바로 뒤에 사카린이라는 문제가 또 나타나 왔습니다. 저런 인공감미료라고 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일거라고 어쩐지 생각이 들어서 되도록 먹지 않도록 하고는 있었으나, 그 사카린을 후생성은 5배로 늘릴 것을 허가한다는 것으로, 단무, 조림〔佃煮-생선이나 조개 바닷말 등에 간장, 조미료 등을 넣어 질게 조린 것〕, 아이스크림 할 것 없이 전부 사카린이 들어가기 시작했으므로, 또 어머니들이 반대, 우리들은 모르므로 또 연구입니다. 조사하여 본즉 이것은 역시 AF2 와 같은 정도로 다음 세대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이 오뎅집에서 사카린이 든 단무를 안주로 한잔하고 온 것만으로도 낳는 애기에게 지장이 있을 정도로 대단히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어 나는 또 오싹 소름이 끼쳤던 것입니다.
다음 다음으로 잇달아 위험한 것이 나타나서, 건강하게 사는 것도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셈입니다.
오늘은 시간이 그리 많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일단 텔레비전, 레디오, 신문 등에서 선전하고 있는 약을 중심으로 하고, 약간 식품 첨가물에 대하여도 조사하고 있는 것을 추가하여 말씀드리려고 생각합니다.
약과 첨가물 하고 말하면, 마치 다른 분야처럼 생각될는지 모르지만 실제는 어느 쪽도 일종의 독물이어서 조사 방법은 같은 것입니다. 동대(東大)의 도서관 속에서 세계 중의 문헌을 조사하면 사카린, 라이신 하는 항목이 나옵니다.
혹은 아리나민을 조사하면 일본에서는 나쁜 실험 데이터는 숨겨져 있어서, 일본 것을 보는 것만으로는 진상을 모릅니다. 세계 중의 문헌을 보면, 역시 어딘가에 양심적인 학자가 있어서 진실된 것을 말해 주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 중의 논문을 지금은 어머니도 함께 조사하여 주어서 산더미처럼 정리하여 갖다 줍니다. 그것을 하나씩 검토하여 가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식품과 약품의 구분점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도 내가 의사이므로, 역시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병이 나빠지면 해가 있어도 약은 내지 않으면 안될 때가 있습니다.
한편 식품이라는 것은 해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첨가물이라고 하는 것은 아무래도 좋은 것이 하나도 없는 듯합니다. 혹은 이상한 것이 들어간 음식물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는 옛날 대로의 음식물이라는 것은 그 나름으로 안전한 셈입니다.
이 차이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음식물과 약이라는 것은 어디가 다른 것일까 하는 것을 가끔 혼자서 의문을 두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것을 대학에서 배운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약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만 배워 오고, 혹시 해작용이 나는 수는 있지만 그것은 체질이 이상한 사람이 당하는 것이어서 그것은 예외적인 사람인 것이다. 본인이 나쁜 것이다. 정도로 배워 온 것 같은데, 아무래도 키노호름이든가 살리드마이드 같은 것을 보고 있으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이 생각됩니다.
역시 약과 음식물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기 시작한 셈입니다.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음식물이라는 것은 어째서 안전한가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음식물은 어느 정도 위험한 것이지만 옛부터 먹어 온 것은 왜 안전한가.
[이 게시물은 자연건강님에 의해 2013-06-19 15:38:12 2002년 06월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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