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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생식요법의 연구

  • 자연건강
  • 2009-12-19 1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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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요법 연구

영양에너지의 본질과 구성

에너지의 본질과 구성
다음에 핵분열에 관하여 말하여 보자. 일반적으로 물체를 가열하면 그 원자는 소위 열운동을 일으킨다. 절대온도 T。K의 물질중의 원자가 갖는 열운동의 에너지는 평균 E=⅔KT이다. K는 볼쯔만 정수인데, E를 1Kev(킬로엘렉트론 볼트)〔註―엘렉트론 볼트는 전위차 1볼트에 의하여 전자가 얻는 에너지 단위〕로 하기 위해서는 절대온도를 0.77×107。K로 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수소를 가열하여 107。K 정도의 초고온으로 할 수가 있으면, 융합반응에 필요한 수십 킬로 엘렉트론 볼트의 에너지를 이들의 입자에 갖게 할 수 있다는 계산이 된다.
이와 같은 초고온 상태에서는 이들의 물질은 고도로 이온화 되어 있어서, 말하자면 벗겨진 원자핵과 자유로운 전자가 섞인 것 같은 상태에 있다. 이와 같은 상태를 플라스마4)라고 부르고 있다.
초고온 플라스마 상태는 태양이나 기타의 항성중에서 실현되고 있다. 이들의 별에는 막대한 질량의 물질이 집결되어 있으므로, 그의 동력에 의한 응축 때문에 큰 열에너지가 발생하여 초고온 상태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즉 이들의 별 속에서는 이 초고온 상태하에서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고, 그것이 별의 에너지 원으로 되는 동시에, 또 초고온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볼쯔만5)의 법칙에 의하여 물체는 그 온도의 4승에 비례하는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그리고 물체의 온도가 상승하는데 따라서, 그의 색이 변하고, 주로 방출되는 전자파의 파장이 점점 짧은 방향으로 변해가는 것도 경험되고 있다.
태양과 같은 초고온의 물체로부터 방출되는 에너지가 얼마나 막대한 것인가. 그 전자파가 얼마나 짧은 것인가 하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것이 광양자(光量子)라고 불리는 것이며, 불연속인 에너지를 갖는 빛(光)으로서 약 6000도의 고온을 갖고 태양의 표면을 떠나서 지구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이상의 에너지의 본질의 해명에 의하여 원자라고 하는 구성의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 양해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주선은 ‘엑스(χ)’선이나 ‘감마(γ)’선보다 파장이 짧고, 보오즈(Bothe) 등의 실험에 의하여 높은 에너지를 갖는 대전립자(帶電粒子, 이온 , ion)로 물질로 잘 투과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빛(光)은 이미 말한 바와 같이 광량자로서 정확하게 측정해 낼 수 있는 주파수를 갖고 폭사(輻射)되고, 그 에너지는 자외선에서 적외선으로 옮기는 데에 따라 진동수는 감하고 파장은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또 빛이 입자성과 파동성의 양면을 갖는 것도 앞에서 말했는데, 이것이 빛과 물질의 제1차의 관계이다.
〔주〕 (1) 양자, 전자, 중성자의 이 셋은 물질의 기초적 실체로 보여지고, 원자의 중심에 원자핵이 있고, 그 속에 양자와 중성자가 있다. 그 외측에 전자가 있다. 다시, 어떤 원소의 원자와 다른 원소의 원자와는 양자와 전자의 수가 다를 뿐이다.
(2) 보어 N .H. D. Bohr 덴마크의 이론물리학자.
(3) 보어는 어떤 정해진 궤도를 운동하고 있는 전자는 일정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데, 다른 궤도로 옮길 때 전자는 에너지를 방출도 하고 흡수도 하는 것을 수소원자를 적용하여 증명하였다.
(4) 플라스마(plasma) 지구상에서 보통 보이는 물질의 상태는 고체, 액체 , 기체인데 우주의 물질의 대부분은 제4의 상태로 존재한다고 추정된다. 이것을 플라스마라고 부른다. 1920년 미국의 과학자 랑그뮤아가 명명.
(5) 볼쯔만(Ludwing Boltzmann, 1884~1906) 오스트리아의 이론물리학자. 볼쯔만은 막스웰의 이론을 발전시켜 상태확률의 개념을 넣어 열역학 제2법칙에 확률론적 의미를 주어 열현상의 불가역성(不可逆性)을 분명히 하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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