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면-생활습관병을 극복하는 길
생활습관병을 극복하는 길이케다 류소니시의학 특히 자연건강법을 한 것이 좋았다고 근래에 와서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 67세인 D씨는 고등학교 수학교사였는데 10수년전부터 당뇨병이 되어 어느 유명 병원에 입원하여,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았는데, 퇴원 후에는 체질 개선을 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 병원으로 찾아왔다.식이요법을 지도하기 위해 입원하도록 하였는데 입원 때 그는 인슐린 병을 갖고 왔다. 나는 그것을 버리도록 했다....
자연건강 2009-12-21 hit500 vot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