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면-체험담(청주청원분회장)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사랑하며장 소 영다사다난 했던 2004년도 지나고 새해 1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빨리가서 아쉽기도 하지만 그 시간만큼 무럭무럭 자라는 3살짜리 제 딸을 보면 마냥 행복합니다. 사람은 자식을 낳아 봐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했던가요. 저는 제 딸을 낳음으로써 비로소 바른 삶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갖는다는 것을 쉽게 생각한 무지한 생각 때문인지 결혼 초에 아이가 생겼으나 계류유산으로 6주만에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고, 곧 아이가 또 생겨 지금의 딸 아이가 태어나게 되었습니다.유......
자연건강 2009-12-20 hit536 vot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