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호 권두언
사람의 건강한학륜건강, 건강 하면서 사람들은 질병에서 벗어나서 일생을 뜻있게 보냈으면 하는데, 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사회가 문화적으로 발전하면서 복잡해지는데 따라 건강의 필요성은 더더욱 절실해지는 느낌이 있다.원래 사람은 자연의 산물(産物)이라고 한다. 자연의 산물이면서 자연에는 병이 없는데, 의식주를 비롯한 문화를 발전시킨 사람에게만 병이 따른다는 것은 그 문화 발달 과정에 틀림없이 잘못이 들어 있는 것이다. 이 잘못을 제대로 보지 않고, 뒷수습 비슷한 대책에만 매달리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자연건강 2009-12-19 hit401 vote0